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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시조선족학교 해외봉사단과 뜻깊은 활동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7-04 16:49:09 ] 클릭: [ ]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한국 원광대학교 학생생활관 제5차 해외봉사단이 집안시조선족학교를 찾아와 본교 학생들과 함께 뜻깊은 활동을 벌렸다.

원광대학교 학생들은 집안시조선족학교 유치원으로부터 직업고중부에 이르기까지 학급마다에 심입하여 그림그리기, 노래하기, 춤추기, 태권도, 사물놀이, 한글배우기, 피구놀이, 과학기술실험, 의학강좌 등 다종다양한 형식으로 학생들에게 강의하였다. 저녁에는 또 중한 학생들이 함께 축구경기도 치렀다.

특히 30일 오후에는 원광대학교 사생과 집안시조선족학교 사생들이 다같이 활동을 벌렸다. 윷놀이, 사탕구이, 고무풍선 만들기, 그림그리기, 제기차기 등 취미활동을 했는가 하면 사물놀이, 태권도, 사이버 현대무용 등 형식의 문예공연도 했다.

봉사단이 떠나는 날 학생들은 서로 리별의 눈물을 흘리며 떠나고 바랬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하여 집안시조선족학교 학생들은 교정문화를 풍부히 함과 아울러 봉사단 성원들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배우고 키우는데 도움을 받을수 있었다.

/김정철 특약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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