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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북안소학교 당원교원들 이웃 돕기에 너도나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7-04 16:30:30 ] 클릭: [ ]

건당90주년을 뜻깊게 맞이 하고저 6월30일 룡정시북안소학교의 당원교원들은 너도나도 호주머니를 털어 퇴직교원가정과 15명 빈곤학생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었다.

북안소학교의 퇴직 교원인 민귀복의 남편은 연변기계수리공장의 퇴직종업원인데 간암에 걸려 경제상 곤난을 받고있다.

이 소식을 접한 학교당총지에서는 권옥희부교장을 비롯한 당원대표들을 파견해 민귀복교원 가정을 방문하고 그에게 남편건강회복에 보태라고 당원들이 의연한 현금 500원을 전해주었다.

뿐만아니라 15명 빈곤학생들의 교복을 사주어 다른 학생들과 같이 산뜻한 교복을 입고 등교하도록 했다.

/ 통신원 손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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