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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올해 일반대학 응시생수 1만 2000여명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5-24 22:31:38 ] 클릭: [ ]

회의장 전경

5월 24일, 연변주정부에서는 2012년  일반대학교(普通高校)학생모집시험 및 규률강화사업회의를 소집하고 올해 대학입시제반사업을 전면 시달했다.

올해 연변주 일반대학교 응시생은 12181명이며 전 주에 8개 시험구에 14개 시험지점을 정하고 476개 시험장을 설치했다.

올해에도 연변주에서는 제1책임자 공정을 강화하고 사업책임을 전면 시달하며 시험안전방비를 틀어쥠과 동시에 시험규률을 엄하게 단속하고 대학입시개혁을 추진하며 《해빛공정》을 깊이있게 실시해 대학입시사업의 순조로운 전개를 확보하게 된다.

특히 시험문제보안조치를 완벽화하고 시험문제안전기밀을 확보하게 된다. 시험지보관장소에 대한 감독관리를 잘하고 공안과 학생모집부문에서 4명의 전문일군을 파견해 당직을 서며 시험지운송,발급,회수 등 환절의 보안사업을 강화해 시험문제루설사건의 발생을 근원으로 막게 된다.

연변주에서는 올해에도 여전히 시험규률을 강화하고 평안대학입시를 창출하는것을 각 부문사업의 으뜸가는 문제로 틀어쥐게 된다.부정행위를 한 수험생은 일률로 올해 성적과 다음해 대학입시자격을 취소하게 된다.부정행위에 참여했거나 의견을 준 공직일군에 한해선 당정기률처분을 주며 부정행위에 참여했거나 의견을 준 지도일군에 한해선 직무정지를 시키고 검사를 거쳐 조직처리를 하거나 당정기률처분을 준다.

연변주정부 부주장 민광도는 회의참가자들에게 령도를 강화하여 《평안대학입시》목표를 실현하는데 든든한 기초를 닦아놓으며 조치를 강화해 대학입시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확보하며 봉사의식을 높이고 선전력도를 강화해 인민이 만족하는 대학입시를 꾸릴것을 요구했다.

연설하고 있는 민광도 부주장

/ 리명희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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