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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록원구소학 : 현대화 새 교수청사 2013년에 일떠선다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6-20 17:19:23 ] 클릭: [ ]

장춘시 록원구조선족소학교 현대화 새 교수청사 조감도

《꿈을 키우는 학생, 사랑을 주는 교원, 만족을 주는 행정.》 이는 장춘시 록원구조선족소학교의 지도사상이다.

현재 학교에는 성, 시 골간교원, 학과선줄군, 10대우수교사를 포함한 탄탄한 교육자질의 교원 30명과 326명(유치원 포함)의 학생이 있다. 그중 한족, 만족, 몽골족 학생이 26명, 일본국적 류학생이 18명이다.

국제화학교로 발돋움하는 이 학교는 《교장은 교원들의 부모, 교원은 학생들의 부모, 학생은 귀한 자식》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서로 관심하고 배려하는 대가정분위기가 형성되였고 모든 교직원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맡은바 사업에서 서로서로 감동을 주고받으며 최선을 다하고있다.

장기간 2중언어를 보조수단으로 3중언어(조선어, 한어, 영어)를 발전시켜왔다. 하여 80%에 달하는 교원들이 2중언어로, 20%에 달하는 교원들이 3중언어로 교수를 할수 있다.

매주 과외활동시간에 벌이는 무용, 악기, 배구, 태권도, 미술, 조선어 등 활동을 학생들의 흥취에 따라 나름대로 선택하고 참가할수 있는 활짝 열린 장끼마당으로 펼쳐가고있는바 그 성과도 돌출하다.

학기마다 한학기동안을 독서절로 정하고 학기말이 되면 교원, 학생 《독서왕》표창, 이야기하기, 감상문쓰기, 책소개하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훌륭한 독서습관을 키워가고있다.

학교는 길림성공중형상우수단위, 장춘시 민족단결선진단위, 체육전통학교 등 많은 영에를 안고있다.

1963년에 세워진 록원구조선족소학교는 현재 학교부지면적이 7000평방메터, 교실이 역부족인 상황, 장춘시교육국의 결정으로 2013년에 학교 설립 50돐을 맞으면서 록원구 보양가에 부지면적이 1만여평방메터, 건축면적이 5000여평방메터에 달하는 현대화시설이 구전한 새 교수청사를 일떠세우게 된다며 백정숙교장은 소개한다.

《민족전통문화활동교실》에서 장끼를 자랑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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