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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현 신흥소학교 상모춤으로 《6.1》절 경축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5-31 11:52:11 ] 클릭: [ ]

상모춤은 연변주 왕청현의 대표적인 문화종목이다. 다년래 왕청현문체국에서는 세계급비물질문화유산인 상모춤을 중점적으로 계승, 발전시켰다.

상모춤의 우수한 계승자를 배양하기 위해 왕청현문체국에서는 현당위와 현정부의 적극적인 지지하에 비물질문화유산을 보호하는 사업을 어린이로부터 틀어쥐여야 한다는 사업리념으로 선후로 32개의 상모춤양성기지를 건립하고 기지마다 루계로 200만원에 달하는 상모, 소고, 장고 등 설비를 증송하고 전문인원을 상모춤양성기지에 정기적으로 파견해 강습지도를 진행하였다.

왕청현 동광진 신흥소학교 상모춤양성기지는 2011년에 건립된이래 성과가 돌출해 지난해 11월에 중앙텔레비죤방송국의 전문취재를 받고 선후로 국가, 성, 주 문예경연에서 수많은 영예를 따냈다.

5월 30일 오전,신흥소학교에서는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면서 학교운동장에서 100명이 참가한 상모춤표연을 진행하였다. 환쾌한 음악절주와 아름다운 무용복장, 정채로운 무용동작은 왕청현인대, 왕청현교육국, 왕청현문체국, 왕청현문화관, 왕청현상모춤예술단 등 상관부문책임자와 수백명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아 운동장은 명절의 기쁨과 환락으로 들끓었다.

량옥정(梁玉婷) / 리강춘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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