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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지역 조선족중학교 전통체육활동 활발히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7-22 14:14:59 ] 클릭: [ ]

통화지역 조선족중학생들의 축구경기의 한 장면.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동안 통화시 조선족중학생 축구, 배구, 씨름 경기가 통화현조선족학교에서 펼쳐졌다.

통화시교육국에서는 통화시 조선족학교 전통체육교육에 시종 관심을 기울여왔는바 전 시 조선족중학생 축구, 배구경기는 올해까지 15기, 씨름경기는 8기까지 펼쳐왔다.

통화시 조선족중학생(초중)들의 축구, 배구, 씨름 등 전통체육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경기는 조선족학교 전통체육운동을 한층 발전시키는 진보의 장, 학생들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 교류의 장, 집단정신을 양성하는 교육의 장, 운동원들의 체육자질과 수준을 제고하는 학습의 장, 경쟁의식과 용감히 도전하는 체험의 장으로 이어져 자못 뜻깊었다.

치렬한 경기를 거쳐 통화현조선족학교, 류하현조선족완전중학교, 통화시조선족학교에서 각각 배구, 축구, 씨름 경기에서 월계관을 안았다.

이번 전통체육운동대회에는 통화시교육국 리선봉부국장, 김명근과장, 통화시교육학원의 김동위부원장을 비롯한 해당 책임자들, 그리고 통화지역 조선족학교 지도자들과 교원, 중학생들이 참가했다.

씨름경기를 하는 장면.

녀쟈배구경기의 한 장면.

/박향매, 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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