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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소반화 교수, 백산시에도 꽃피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9-23 11:15:35 ] 클릭: [ ]

표창받은 교원들

백산시교육학원에서 주최하고 장백현교원연수학교에서 맡아한 전 시 조선족소학교 소반화 전시과활동이 일전 장백조선족자치현 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 진행되였다.

민족교육발전을 추진하고 조선족교원들의 실무자질을 진일보 제고하기 위한데 취지를 둔 이번 활동은 연길시중앙소학교 소반화 교수의 성공적인 경험을 널리 보급할데 관한 길림성교육학원 민족교육처와 성교육학원 민족학원의 구체적인 요구에 따라 진행된것이다.

소반화교수란 학생들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방법이다. 학생들의 사고의 자유, 감수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여 교학민주화, 학습개성화, 지도개별화, 방법다양화를 실현하는 교육과정이다.

장백현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는 2010년 4월부터 소반화교수를 실시하면서 선후로 여러차례나 교원들을 연길시 연신소학교에 보내 연수하게 했다.

이날 이 학교 10명의 나젊은 교원들이 선후로 교단에 올라 선진적인 소반화교수방법으로 정채로운 공개수업을 진행했다.

교원들은 매 학생들의 학습흥취에 따라 교재를 령활하게 운용했으며 학습과당, 학습공간, 학습단체를 개방하여 교수를 진행한데서 사생들사이 소통이 많아졌고 학생들이 자각적으로 학습하는 열띤 분위기를 조성했다.

백산시조선족학교와 장백현조선족실험소학교 교원들이 공개수업을 현지 관람, 소반화교수에 대해 상호 교류를 진행했다.

평심위원회의 참다운 심사와 평의를 거텨 조동매, 박경미 등 5명의 교들원이 1등을 하고 송월, 최송매 등 5명의 교원들이 2등을 하여 영예증서를 수여했다.

소반화교수 전시과활동

소반화 소조학습

평심위원들

김응봉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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