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강만수,《중한교육문화교류자문》책임자로 위탁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5-11 13:20:44 ] 클릭: [ ]

한중교육문화교류친선협회 김일남(우)회장이 장춘만리운전사양성유한책임회사 강만수(좌)리사장에게 추대패를 드리고있다.

한중교육문화교류친선협회 김일남회장과 라택주사무총장은 5월 8일-10일까지 사흘동안 장춘시의 학교, 기업을 방문, 장춘만리운전사양성유한책임회사 강만수리사장을 《중한교육문화교류자문처》 동북3성의 책임자로 위탁했다.

《중한교육문화교류자문처》는 중한 량국의 교육, 문화 리해 및 발전을 위한데 취지를 두고 한중교육문화교류친선협회와 손잡고 중한 교육문화 교류활동과 세미나, 학교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학교와 사회 교육 전문가, 교원, 학생 상호 교류 및 한국문화 체험, 중한 량국 청소년들의 류학, 직업상담,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을 추진함에 힘을 모을것을 약속했다.

강만수리사장은 《한중교육문화교류친선협회는 중국의 북경, 천진, 장춘 등 지역을 돌면서 학교 교육과 문화발전을 위해 협찬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중한 량국의 교육문화발전에 리로운 일이라면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표시했다.

한중교육문화교류친선협회 김일남회장은 《장춘을 동북3성의 활동중심지로 삼고 량국의 교육문화교류와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많이 조직하여 학교간, 사생간, 기업간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공동한 발전을 위함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강만수리사장과 김일남회장의 주요역할로 8일에 장춘아미세기미용직업양성학교(총경리 상장금)와 한국 수원뷰티직업전문학교(교장 김영순)는 자매결연을 맺게 되였으며 앞으로 한국측은 아미세기미용직업양성학교에 최첨단기술지원을 하여 경쟁력있는 인재양성에 힘을 모을것이다.

한중교육문화교류친선협회는 장춘만리운전사양성유한책임회사 강만수리사장을 《중한교육문화교류자문처》

동북3성의 책임자로 위탁했다.

조선족 강만수는 장춘시정협위원이며 장춘만리운전사양성유한책임회사 리사장이다. 2000년에 창업한 이래 현재 500여명의 교직원과 40여개 분교, 훈련장소의 규모를 갖추고있다. 회사는 국내 첫 전업녀교련원으로 구성된 분교를 설립, 2007년엔 길림성 첫 중한합작의 자동차직업기술양성교육기구인 만리자동차전업직업기술학교를 설립했다.목전 이 회사는 전국서 유일하게 실내 훈련, 시험장소를 갖춘 동시에 길림성내 첫 전자기둥(电子桩)시험설비를 갖춘 운전사양성학교이기도 하다. 길림성내 운전사교련합격 시험장소 또한 이 학교에 지정돼있다. 2013년엔 국가 교통부로부터 2급 운전사교련원시험감정센터로 지정받았다.

한중교육문화교류친선협회는 초기 한국의 수원시내 고등학교 교장단이 중심이 되여 1997년부터 중국 천진시교육학회와 교류활동을 진행했었다. 2004년에 경제인과 교장단이 합류한 한중경제인협회로 활동을 하다가 2014년엔 한중경제인협회 특별기구로 한중교육문화교류친선협회로 독립하게 되였으며 2015년부터 현재 한중경제인협회 특별기구 겸 재한 외국인지원 단체의 상설기구로 활동하고있다.

한중교육문화교류친선협회는 한중 교육문화발전을 도모하는데 취지를 두고 그동안 천진시실험중학교, 북경시제13 중학교, 북경시 중관촌외국어고급중학교, 천진시교육학회, 천진사범대학, 장춘리공대학,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 장춘아미세기미용양성학교, 장춘부전십일문화홍보회사와 교육문화교류를 진행해오면서 장춘, 천진, 북경에 량국 학생 교육문화체험 활동기지를 설립했다.오는 10월에 장춘에서 대학생 한국어말하기대회, 한중 친선미술서예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사진/최화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