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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하구조중 올해 110명 대학입시 수험생

편집/기자: [ 리창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6-08 12:35:15 ] 클릭: [ ]

6월 7일부터 매하구시조선족중학교의 110명 대학입시 수험생이 매하구시5중 시험장에서 시험을 봤다.

올해 매하구시조선족중학교의 110명 수험생가운데서 문사류응시생은 61명, 리공류응시생은 49명이며 녀학생은 72명, 남학생은 38명이며 일어응시생이 51명이고 영어응시생이 59명이다. 지난해 매하구시 대학입시 수험생은 138명이였다.

매하구시조선족중학교 대학입시 수험생들은 7일 오전 7시30분부터 입장하여 안전검사를 마친후 시험장에 들어섰다. 아침부터 구질구질 내리던 비가 8시30분부터는 폭우로 돌변하였다가 8시 50분부터는 날씨가 개이고 해빛이 찬란하여 수험생과 수험장밖에서 기다리는 학부모들의 기분이 상쾌하여졌다.

매하구시교육국에서는 학교마다 수험생을 실어나르는 전문뻐스를 배치하였고 학부모들이 뻐스에서 기다리게 하는 편리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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