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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 한국학연구소 설립 15주년 학술회의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11-01 12:46:07 ] 클릭: [ ]

10월 30일 오후, 연변대학과학기술학원 한국학연구소는 연구소 설립 15주년을 기념하여 《한국학과 동북아력사문화》란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연변과기대 본관동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학술회의는 문학박사 안병렬교수의 사회하에 진행되였다. 한국학연구소 소장 양대언교수가 환영사를 하고 과학기술학원 원장 남영과 전임 연변대학 교장 박문일교수가 축사를 하였다.

좌상으로부터 양대언, 남영, 박문일, 박갑수, 안병렬, 곽승지, 리종훈, 김호웅, 정생화, 소재영.

학술회의에서 한국 서울대학 명예교수 박갑수의 《환경언어와 한국어권 커뮤니케이션》, 연변과기대 교수 곽승지의 《중국 동북지역 조선족농촌마을 변화실태》, 연변대학 력사학부 교수 리종훈의 《조선과 명청의 시가교류에 대하여》, 한국 경북대 김광순명예교수의 《〈춘향전〉등장인물의 실존여부와 작자시비에 대한 췌론》(소재영교수 대독), 연변대학 교수 김호웅의 《조선족문학과 디아스포라》, 연변과기대 교수 정생화의 《주이준의 저술과 조선문헌의 활용 소고》 등 6편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2000년 11월 7일에 설립된 한국학연구소는 지난 15년간 한국학연구와 동북아력사문화연구를 둘러싸고 십여차의 학술연구와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수십편의 관련론문을 발표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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