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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현조선족학교 예술축제로 학생들의 장기 키워준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6-03 11:32:56 ] 클릭: [ ]

해살이 찬연한 5월 23일 통화현조선족학교에서는 우리 민족전통문화를 계승고양하고 교정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기 위하여 “2016년 통화현조선족학교 제2회 학생예술절”을 펼쳤다.

소학생들의 무용 “아빠, 사랑해요”로 시작한 공연은 중소학교 학생들의 집체무, 현대무, 대합창, 악기연주, 뮤지컬 등 종목으로 무대를 호화롭게 장식했다.

학생들의 장기를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한 이번 예술축제는 예술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키우는 한편 단결협동, 상호우애 를 도모하고 갈고닦은 정신을 련마하는 무대로서 민족브랜드학교건설에서 한몫 담당했다.

/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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