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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명 대학생 100여만원 대출금의 “피동 대출인”?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6-10-12 15:22:22 ] 클릭: [ ]

인터넷상 대출업무가 신속하게 발전함에 따라 고등학교학생들의 비자격대출(裸贷) , 피대출 (被贷款, 부정 방법으로 타인정보를 리용해 대출) 등 문제들이 부단히 불거지고있다. 

락양리공학원에서 발생한 전형적인 피대출사건이다. 

학교당위선전부에 따르면  학생들이 제공한 증거자료를 통계한데서 68명학생이 장모란 한 학생한테 107만원 대출금의 “피대출인”으로 돼있다.  일전 학생 장모의 부모가 주동적으로 학교를 찾아와 아들이 학교서 타인의 개인정보를 리용해 인터넷상 저지른 거액 대출금을 제때에 상환하고 그 대출금의 “대출인”으로 돼있는 학생들에게 영향없도록 할것을 담보했다.

한번이 두번 되고 ... 

락양리공학원 환경공사화학학원3학년의 왕욱(가명)학생은  바로 그 68명 “피대출인”중의 한사람이다.

2014년에 장모는 아이폰을 사겠는데 현찰이 모자라 인터넷대출플랫트홈을 통해 대출을 받아 분할지급하련다며 왕축한테 지꿎게 청드는 통에 결국 왕욱은 동학 장모를 거절할수가 없어 당면에서 핸드폰으로“애학대출(爱学贷)”사이트에 등록해 장모한테 8000원을 대출해주었다.

그후로 왕욱은 대출상환재촉전화성화에 장모를 찾았으나 장모는 그 대부금은 이미 다른 플랫트홈으로 전이되였으니 다시 등록해야 한다고하는것을  왕욱은 또  믿어주어 재등록해주었다. 그렇게 되여 장모는 다시 왕욱의 개인정보로 이번엔 “노노방객(诺诺镑客)”이란 사이트에서 9000원을 대출해냈다.

왕욱의 말에 의하면 장모는 경상적으로 구매정보조작(刷单), 녀자친구한테 선물을 사준다는 빌미로 동학들의 신분 정보를 “빌린다”고 한다.

그러다 장모는 대학 2학년 하학기부터는 학교에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선생은 장모는 “병으로 휴학했다”고 했다.

일전 학교측은 장모 학부모들이 주동적으로 학교측에 차관 상환보증서를 제출해 제때에 해당되는 “대출금”을 상환할것을 표했고 왕욱과 같은 “피대출학생”한테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할것을 담보했다고 왕욱은 말한다. 

68명학생이 107만원 대출금의 “피대출인”이 돼

락양리공학원당위선전부에서는 학생들이 제공한 증거자료를 통계한데서 68명학생이 장모학생의 107만원 대출금의“피대출인”  으로 돼있다고 했다.

료해한데 의하면 초기엔 장모는“애학대출”의 교정대리를 맡았다. 업무를 전개하기 위해 장모는 동학들을 찾아 자기를 도와 구매정보조작(刷单)을 하게 했고 그 뒤로는 동학들을 찾아 자기를 대신해 인터넷플랫트홈에서 소액대출을 하게했다.

여기서 주의할것은 장모는 직접 동학들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해당 대출금을 신청한것이 아니라 관련학생들은 전부 장모의 청에 동의해서 “대출자”로 되였다는 사실이다. 

2016년 4월 장모는 위장에 문제가 생겨 수술한다는 리유로 휴학했다. 그후 장모의 부모는 학교에 대출금상환보증서를 제출했고 제때에 대출을 상환할것을 약속했으며 관련학생들이 영향받지 않도록 할것을 약속했던것이다.

인터넷 대출신청이 너무 쉬운것이 탈

기자가 체험해본데 의하면 인터넷대출플랫트홈 등록이 간편하고 사용호가 많다.

“애학대출”사이트에 등록시 련계인 정보에 부모, 침실학우, 동학의 성명과 핸드폰번호를 입력해야 하며 “신용지갑”을 개통하자면 검증관을 넘어야 하고 “해당 계좌의 모든 업무수리진행은 본인이 손수 조작해야 한다”는 문자를 랑독해야 한다.

등록정보입력을 마치고나니 기자한테 앞머리가 0571인 전화가 들어왔다. “애학대출”사업인원이라고 한다.

입력한 모든 정보에 대해 확인하고 대출금용처에 대해 물었다. 그중 거주정황에 대해서는 기숙사번호까지 밝히는데 이는 계통의 요구이고 또한 “개인정보가 도용당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사업인원은 대출금신청을 대신 해달라하는것은 다 속임수라며 경각성을 높여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를 타인에게 빌려주지 말라고 한다. 대출 계좌번호로 발생하는 모든 소비는 다 본인이 담당해야 하기에 계좌번호, 비번, 검증번호를 타인에게 루설하지 말야아한다고 주의주었다.

기자는 다른 한 대출플랫트홈인 “명문대대출(名校贷)”사이트에서 보니 신청인이 이미 165만명을 넘었다. 방송되는 대출신청액을 보니 200원에서부터 1만5000원사이로 부동했고 신청인학교를 보니 민영학교학생과 고급직원들이 많은 편이였다. 대출리유들로는 위챗창업용도가 52%로 제일 많았고 다음으로는 학습양성반, 응급사용, 소비, 쇼핑, 취업, 관광 등순이였다.

인터넷상 대출플랫트홈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해야

북경웅지변호사사무소 강건변호사는 인터넷상 대출플랫트홈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할것을 건의한다.

인터넷상 대출업무의 신속한 발전에 따라 교정대출이 고등학교에서  비자격대출(裸贷) , 피대출 (被贷款, 부정 방법으로 타인정보를 리용해 대출) 등 문제들이 부단하다고 한다. 대학생 및 학생군체는 경제래원이 없거나 적고 위험담당능력이 약하며 소비리성이 결핍하고 심지가 아직은 건전하지 못하다. 부분적 불량 인터넷대출플랫트홈에서는 허위광고방식으로 대출문턱을 낮추고 실제 대출비용표준을 속이는 등 수단으로 학생들의 과도소비를 유혹하며 지어는 “고리대”함정에 빠지게 하여 학생의 합법적권익을 침범하고 불량한 영향을 빚고있다면서 변호사는 대학생을 주요 차관대상으로 겨냥한 인터넷대출플랫트홈에 대해 마땅히 감독관리력도를 높여야한다고 호소하고있다. 대학생의 차관용도, 상환능력, 차관자격 등에 대해 전면 심사해야 하고 차관항목을 보다 신중히 해야 하며 차관액 상선에 대해 제한해야 하고 또 차관정보를 공유해 동시에 여러 플랫트홈에서 차관하는 현상을 막아야 하며 대출플랫트홈에서 허위선전, 학생오도하는 부정행위를 견결히 타격해야 한다고 건의하고있다.

교정 인터넷대출업무는 제2상환래원측에 대한 요구 높여야 

8월 30일 심수인터넷금융협회에서 《심수시교정인터넷대출업무를 규범할데 관한 통지》를 내와 교정인터넷대출에 대해 규범하고있는데 이는 인터넷대출 교정업무전개에서 귀감으로 되고있다.

통지 제5조목에 각 기업은 완전한 민사행위능력을 구비한 학생한테 대출을 발급시 반드시 제2상환래원측과의 서면동의를 얻어내야 하며 이에 진실하게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 제2상환래원측은 반드시 상환능력을 구비한 학부모거나 혹은 기타 담보인이여야 한다. 상환능력을 구비한 학생인경우 반드시 쌍방 담임교사 혹은 보도원이 책임지고 학생측 학부모나 친척에게 통지하겠다는 싸인이 있어야 한다. 제2상환래원측에서 제출한 증거자료가 위조된것일경우 각 기업은 제2상환래원측에 그 어떤 형식의 빚재촉을 할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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