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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단강시조선족도서관 소학생 이야기경연 펼쳐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4-24 11:14:17 ] 클릭: [ ]

4월 20일, 목단강시조선족도서관 2층 열람실에서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와 홰불소학교의 꼬마 이야기선수들이 참가한 ‘독서와 함께 성장’이란 이야기 경연이 있었다.

 

‘세계독서의 날”을 계기로 ‘열독, 창의, 성장’을 주제로 한 이번 경연은 소학교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독서는 인생의 선생님이고 교과서이며 도서관은 열독과 성장의 리상적인 요람임을 알려주는 뜻깊은 행사였다.

경연에 앞서 도서관 관련 책임자는 ‘세계독서의 날’ 유래와 ‘룡강독서’계렬활동의 중요성을 말했다. 학생들은 <책향기와 함께>, <도서관서 책읽기>, <나무 그루터를 지키며 토끼 기다리다> 등 다양한 내용으로 이야기 장끼를 보여주었다.

2시간의 경연을 걸쳐 채계예, 송승민, 업설 등 13명이 1등, 박수영, 박일영 등 12명이 2등, 김이모, 리연희 등 11명이 3등을 했다.

/리헌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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