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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공소학교 4학년3반 학생들 사랑의 마음 전달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11 14:24:30 ] 클릭: [ ]

11일, 연길시건공소학교 4학년 3반 뢰봉반 학생들은 외지 농민공 백귀연 가정에 옷견지를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길림시교에서 살고 있는 백귀연 아주머니네는 경작지 면적이 적어 겨우 식량이나 해결할 수 있는 정도이다. 현재 사천사범대학에 다니는 딸의 학비때문에 봄에 씨앗을 심어놓고는 연길에 와서 막벌이를 하고 있다. 이 사연을 알게 된 4학년 3반 담임선생님인 김춘화는 백씨 아주머니의 어려운 상황을 반급 학생들에게 말했다. 학생들은 너도나도 개끗한 옷 500여견지를 모아서 백씨 아주머니에게 드렸다.

연길시건공소학교 4학년 3반은 다년간 뢰봉 따라 배우는 활동에서 항상 앞장서고 있는바 지난해 연길시 우수자원봉사 선진집체로 평의되였고 김춘화 담임선생님은 올해 ‘3.5’ 뢰봉기념일을 맞아 우수자원봉사자의 영예를 안았다. / 리성복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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