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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육전문가가 말하는 대학입시 10일 전 수학복습 비법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25 14:19:09 ] 클릭: [ ]

수학교육연구에서 최고상인 ‘소보청(苏步青)수학교육상”을 받아안은 대련리공대학 부속중학교 김종식 수학교육전문가

대학시험이 10일밖에 남지 않은 이때에 수학복습을 어떻게 해야 할가?

이에 수학교육연구에서 최고상인 ‘소보청(苏步青)수학교육상 '을 받아안은 대련리공대학 부속고급중학교 김종식 수학교육전문가는 대학입시준비로 긴장히 보내고 있는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건의를 제기했다.

매년 대학시험 때의 수학시험에서 중점적으로 고찰하려는 것은 지식점과 능력점이다. 례를 들면 문제풀이 가운데서의 삼각함수(또는 수렬), 확률, 립체기하, 해석기하, 도함수의 응용을 주요 지식점으로 출제를 하는 한편 두 문제중 한 문제를 골라 풀기 등 형식으로 되여있다. 

대학입시 10일 전에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자신의 응시능력을 제고시키는 것이다. 수학능력이 높다 해서 응시능력이 구비되였다고 할 수는 없다. 때문에 능력을 응시능력으로 전화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학과 능력을 응시능력으로 전화시키려면 다음의 4가지 면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

첫째, 속도의식이 있어야 한다.

대학시험은 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속도의식이 없으면 자신의 수준을 가장 리상적인 성적으로 전화시길 수 없다. 때문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선택문제를 어떻게 짧은 시간 내에 다 완성하는가 하는 것이므로 이에 따르는 기교와 훈련이 필요하다.

례를 들면 대입법(赋值法), 배제법(排除法), 수형전화법(数形转化法), 특례법(特例法) 등이다.

둘째, 자신의 실제에 맞는 문제풀이 책략이 필요하다.

수학시험에서 120점을 맞으려면 쉽지 않다. 하지만 어려운 점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이다. 만일 그만큼한 실력을 갖추었다면 답안을 쓰는 책략이 관건이다.

수학시험은 대체로 크게 선택문제, 빈자리에 써넣기, 해답문제 등 3가지로 분류되여있다.

선택문제와 빈자리에 써넣기 문제에서 적어도 70점(2문제를 오답했다면)을 맞도록 노력하되 50분동안에 완성하도록 훈련을 강화하는 것이 좋다.

쉽게 틀릴 수 있는 문제는 제쳐놓고 12개 선택문제와 4개 빈자리에 써넣기 문제 가운데서 진정 어려운 문제는 2개 쯤 뿐이다. 때문에 기초지식을 제대로 장악했으면 120점 맞기는 어렵지 않다.

다음 해답문제는 6개 문제로 되여있는데 그 중 첫 3개 문제와 마지막 선택문제에서 46점(만점)을 맞도록 노력하고 나머지 2개 문제 가운데서 자기가 신심 있는 문제 하나를 골라 해결한다면 12점에서 4점을 맞을 수 있으므로 120점 따내기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만일 앞에서 말한 116점(선택문제와 빈자리에 써넣기 문제에서 70점, 해답문제 46점의 합계) 가운데서 10점 이내로 점수를 더 깎인다면 나머지 두개 문제에서 14점 정도를 맞으면 될 것이다.

셋째, 자아 심리조절이 필요하다.

시험칠 때 대담히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 개별적으로 아주 높은 점수를 원하는 학생 외에 대부분 학생들은 문제를 다 완성하지 못한다. 때문에 자신의 수준에 따라 포기하는 것도 압력을 더는 수단이기에 자연히 가장 리상적인 점수를 따낼 수 있다. 대학시험에서 잘 발휘 못했다는 학생들은 심리조절을 잘 못한 요소로 비롯된 것이다.

넷째, 대학시험 모식대로 훈련이 필요하다.

우에서 상술한 세가지 점에 주의하면서 시험모식에 따른 훈련(演练)이 필요하다. 마치 군사훈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학시험 모식에 따라 1, 2차 훈련(학과 단독훈련을 말함)을 하되 시험중 문제풀이에서의 속도 문제, 풀이방법선택문제(解法选择), 틀리기 쉬운 문제, 책략성 문제 등 4가지 점에 주의를 돌리면서 훈련한다면 대학시험에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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