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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6.1절 맞이 꽃봉오리 예술절 개막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26 20:05:33 ] 클릭: [ ]

26 6.1절을 맞이해 길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7 꽃봉오리 예술절이 막을 올렸다.

교원, 학부모, 학생 모두 등장한 무대는 이번 예술절 무대의 특색이였다.

권기태 교장과성민 부교장, 리화 부교장, 고춘영 부교장 비롯, 교원일동 민족복장을 떨쳐입고 무대에서 활짝 진달래무용을 선보였다.

 
민족복장을 떨쳐입고 무대에 오른 권기태 교장
 
 
학무보들이 선보인 긴소매춤

길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권기태교장은 예술절 개막사에서 자고로부터 우리 조선민족은 춤과 노래를 즐기고 생활을 열애하며 예술을 사랑하는 민족인만큼 본교에서는 우리 민족의 후대들에게 민족문화예술을 계승발전시키며 민족정신을 고양하고저 꽃봉오리예술절을 7회째 개최해오고 있다.” 했다.

합창, 무용, 라틴탱고, 민족복장 전시, 관현악 연주다양하고 알찬 예술절 절목들은 전체 사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민족예술의 크나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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