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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축구가 신나요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31 11:44:38 ] 클릭: [ ]

장춘시교육국 체육위생예술교육처 황배 처장이 개막사를 하였다

〈관성구제3기교정축구련합경기개막식및관성구조선족소학교축구절〉행사가 5월 25일 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에서 개최되였다.

장춘시교육국 체육위생예술교육처 황배 처장이 개막사를 하였고 장춘시관성구교육국 후계산 부국장이 축사를 하였다.

이들은《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는 장춘시 교정축구 모범으로 인솔작용을 일으키고있다.》며 《이번 행사는 축구에 대한 학생들의 흥취를 불러일으키고 단체의식과 협력의식을 키우며축구운동을 중심으로 사상도덕 건설을 이끌고 풍부한 교정문화 분위기를 육성해내기 위한데 있다.목전 관성구 축구련맹성원학교는 17개로 련속 3년간 축구경기를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장춘시관성구교육국 후계산 부국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이날 개막식에서 관성구조선족소학교 학생들의 축구체조, 축구유희, 학교축구팀 특기전시, 학부모들의 장고춤 및 유치원학생들의 축구공연 등으로 <해빛 체육, 즐거운 축구> 운동리념을 체현했다.

학생들의 정채로운 축구표현은 참석자들의 박수갈채와 긍정을 받았다. 이어 반급간의 치렬하고도 재미나는 축구경기가 진행돼 장내는 응원소리와 환호소리로 들끓기도 했다.

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에서는 각종 축구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중국 최고 직업구락부에 4명의 학생을 보내는 등 많은 우수한 축구인재들을 양성, 이 학교 축구팀 학생들은 장춘시를 대표해 영국, 이딸리아 AC밀라노구단과 에스빠냐 바르셀로나구단에 가서 훈련받는 등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관성구조선족소학교와 장춘아태축구구락부는 전략합작파트너 관계를 맺고 함께 교정축구 발전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권홍 교장은 “축구운동, 교정축구문화는 학생들의 적극적이고 분발하며 단결협력의 정신을 키우고있고 교정에 활력을 더하고있다”고 전했다.

이번 개막식에는 장춘시교육국 체육위생예술교육처 황배처장, 장춘시축구협회 경기부 리욱승 부장 및 장춘아태축국구락부 청소년축구양성기지 고경강 총감독, 관성구교육국 주면증 국장 등 해당 지도자 및 관성구 국가,성, 시 18개 축구특색 학교 교장, 교련원들이 참석했다.

참석 지도자들이 이번 련합축구경기 킥오프(开球)를 하였다

 /사진 박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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