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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작문] 기분이 너무 좋다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6-01 14:57:45 ] 클릭: [ ]

정아형 (할빈시도리조선족중심소학교 3학년)

요즘 우리 집에서 창문을 바꾸었다. 먼지도 많고 쓰레기도 엄청 나왔다. 집이 깨끗하지 않아도 사촌동생 지성이가 왔기에 기분이 너무 좋다.

일본에 살고 있는 삼촌이 동생 지성이를 데리고 할빈에 놀러왔다. 삼촌은 이제 방학이면 일본에 꼭 놀러오라고 했다. 나는 일본에 가서 놀기를 엄청 기대하고 있다.

지성이는 한어를光头强'밖에 모른다. 그런데 지성이는 놀랍게도 조선말은 잘했다. 삼촌은 한어발음이 이상하지만 조선어와 일본어를 기가 막히게 잘한다. 나는 삼촌이 너무 멋지고 부러웠다. 나도 지금부터 공부를 잘하여 다섯개 나라의 언어를 배우고 싶다.

/지도교원 허월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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