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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길현조선족실험소학교 조선어문 교원들 교수 정채롭다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17 19:27:57 ] 클릭: [ ]

《조선어문핵심소양 발전을 기초로 한 열독교수책략의 연구》를 주제로 한 길림성조선족소학교기초교육기지학교연구토론모임이 4월 13일, 영길현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 있었다.

이날 모임에 5개 기지학교와 길림지구 4개 조선족소학교에서 온 80여명 골간교원들이 참석하였다.

 
 

오전의 모임에서는 영길현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 “수업관찰-문제발견-문제과제화-문제해결” 를 둘러싸고 조선어문학과교본연수연구활동을 진행하였다.

계렬식열독수업중 학과조 전체 성원이 각자 관찰점에 따라 관찰기록을 진행하였으며 수업후에 있은 회의에서 학과조 성원들이 관찰통계표의 기록정황에 근거하여 “조선어문핵심소양의 발전”이란 큰 과제를 둘러싸고 열독교수에서 나타난 우점과 문제점을 찾고 해결책을 내오는데 초점을 두면서 설복력있는 분석을 진행하였다.

1교시 수업담당- 리민선생님

2교시 수업담당- 김명자선생님

오후의 모임에서는 배명순선생님이 가르치는 “안데르쎈동화 독후활동”이 있었는데 학생들의 <미운 오리> 극놀이와 <성냥파는 처녀애>와 <미운 오리> 두 동화작품에 대한 비교토론모임으로 진행되였다. 학생들의 표현이 정채로와 무시로 박수갈채를 작렬시켰으며 학생들의 조선어문표달능력과 사유능력, 작품감상분석능력은 청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그야말로 수업은 과내열독과 과외열독을 교묘하게 결합시키면서 학생들의 열독흥취를 불러일으키고 열독면을 넓히는 새로운 모식의 수업이였다.

영길현조선족실험소학교 문예공연의 한장면

이어 조선어문학과 주임 배명순이 지난 6년간의 영길현조선족실험소학교 조선어문학과건설과정을 소개했다.

끝으로 길림성교육학원 조선어문교연조 주임 전명실이 총화보고를 하였다. 그는 세시간 수업의 핵심소양 양성면에서의 장단점에 대해서 간단히 평가하고 영길현조선족실험소학교의 수업에서 나타나는 실제문제를 둘러싸고 과학적이고 계획적으로 다년간 수업실례관찰분석연구활동을 진행해온 조선어문학과조건설성과에 대해 높이 평가하였다.

성우수학과영예를 수여받은 조선어문학과조선생님들

모임참가자들은 영길현조선족실험소학교 조선어문 교원들에 대해 정체적으로 리론수준이 높고리념이 새롭다고 절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길현조선족실험소학교 배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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