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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응시생 8514명...안전보장에 근 1000명 배치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8-06-06 12:29:24 ] 클릭: [ ]

연변주교육국에 따르면 올해 연변의 대학입시 수험생은 8514명(조선족학생은 1545명),  시험장소는 총 8개구역, 13개 장소로 설정된다. 연변주공안국에 따르면 이 8개 시험구역을 단위로 시험 부정행위를 다스리는 전문팀을 내왔는가 하면 시험기간 시험장 및 주변 환경의 안전우환을 전면적으로 다스리고 수험생들에게 공평, 공정하고 안전, 편리한 환경을 보장해주기 위하여 연변주에서는 정법부문 간부, 법관, 검찰관, 경찰 근 1000명이 수호해나선다.

연변주 공안계통에서는 이미 시험 부정행위 기자재를 청결하고 주변 치안, 소방안전우환 검사 정돈 등 일련의 전문 정돈 행동을 전개했다. 수험생 교실, 기숙사, 식당, 시험지 보관 장소 등 중점 장소와 주변의 채팅방, 오락장소, 려관, 식당, 세집 등 치안 우환장소에 대해 전면적으로 검사를 진행한데서 11곳의 소방안전우환, 37곳의 치안안전우환을 발견해 조치를 강구했다. 또한 부정행위용 기재나 정보에 대한 수색작업에서 31건의 시험관련 부정정보를 봉쇄처리했다.8개 시험구역의 전자시장을 중점으로 전자통신기재상점 55집, 양성훈련기구 63집에 대해 검사를 진행한 동시에 470명 경영 업주와 업종 종사인원들과 책임서를 체결해 시험 부정행위용 기자재 제공선을 미연에 차단했다. 한편 수험생들에게 신분증 수속‘록색통로 ’를 열어 91명 수험생들이 쾌속으로 신분증을 받아쥐게 했다.

시험기간에는 더욱이 매 시험장구역에 충족한 무력 무장을 배치해 철통 안보를 보장하며 민경은 수험장 밖의 현장에서 신분증 분실 수험생에게 신분 증명을 제공해주고 형사정찰, 치안, 인터넷안보 등 부문에서는 시험 관련 부정행위, 위법행위에 대해 타격한다.

동시에 공안측은 수험생과 가족에게 직접 혹은 핸드폰이나 인터넷상 ‘시험문제제공’,‘돈이면 중점대학 간다’는 등 허위정보에 얼리우지 말고 또 발견하는대로 ‘110’에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

http://www.jl.chinanews.com/kjww/2018-05-30/39574.html

http://www.ybnews.cn/news/local/201806/2975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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