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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조선족실험소학교 합창시합 문예공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10 09:01:12 ] 클릭: [ ]

학생합창시합 문예공연

‘12.9’ 전국학생애국운동 83주년 기념일을 맞으며 12월7일오후, 장백조선족자치현 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는 현실험중학교 회의대청에서 〈력사를 명기하고 부강을 위하여 노력분투하자〉를 주제로 학생합창시합 문예공연을 펼쳤다. 전교 250여명 사생들과 100여명의 학부모들이 문예공연을 관람했다.

사회자

〈부강의 노래〉--6학년1반

〈우리는 큰 길로 걸어간다〉--5학년2반

〈조국을 노래하자〉--6학년2반

〈중국이여, 붉은 태양 영원히 지지 않으리〉--5학년1반

〈중국꿈〉--4학년2반

〈내가 즐기는 토비파를 타리〉--3학년2반

학교에서는 이번 활동을 통해 광범한 학생들로 하여금 ‘12.9’학생애국운동의 력사적 의의에 대해 명기하고 애국주의 정신을 고양하며 항일구국의 우량한 전통을 계승발양하여 정확한 인생관, 가치관을 수립하기 위한데 있다.

이날 학교에서는 학급을 단위로 여러 학급마다 명절복장 차림으로 선후로 무대에 올라 우렁차고 고운 목소리로 애국가요를 힘차게 불렀는바 합창〈조국을 노래하자〉,〈부강의 노래〉,〈반짝이는 붉은 별〉 그리고 〈우리는 큰 길로 걸어간다〉등 멋진 종목은 위대한 중국공산당과 영웅인물들을 노래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 새조국을 열정적으로 구가했다.

〈황하를 보위하자〉--4학년1반

〈반짝이는 붉은 별〉--3학년1반

〈래일은 더욱 휘황하리라〉--2학년1반

〈손에 손잡고 조국은 더욱 아름다워라〉--2학년2반

〈우리는 조국의 꽃봉오리〉--1학년2반

〈3자경, 새학기의 노래〉--1학년1반

더우기 이날 문예공연에서 학급마다 특색을 보이고 학생마다 재능을 발휘했는바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예공연은 예술교육을 돌파구로 하는 이 학교 어린이들의 생기발랄한 귀여운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다채로운 교정문화생활을 충분히 반영했다.

합창공연 마지마으로 이 학교 4학년1반의 10살난 전운희 어린이가 평심위원회의 초청으로 무대에 올라 꾀꼴새 같은 고운 목소리로 조선족노래 〈엄마곱니 아빠곱니〉를 신나게 불러 광범한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불러일으켰다.

전운희 어린이의 독창〈엄마곱니 아빠곱니〉

평심조 교원들

문예공연이 끝난후 이 학교 윤명선교장이 수상학생들과 우수학급들에 영예증서를 발급했다.

장백현조선족실험소학교 윤명선교장은 근년래 이 학교에서는 거의 해마다 한번씩 ‘12.9’ 전국학생애국운동 기념일을 맞으며 뜻깊은 문예공연활동을 조직하여 광범한 학생들로 하여금 당과 조국을 열애하고 모교를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숭고한 신념을 키우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1등상

2등상

전향옥(全香玉)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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