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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후 박사생 화동교통대학 교수로 초빙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09-30 15:01:46 ] 클릭: [ ]

올해 29세의 호검은 중국과학원 금속연구소 박사공부를 마친 후 화동교통대학 재료학 교수로 초빙되였는 데 이 학교의 최초의 90후 교수로 되였다.

젊은 나이에 어찌하여 교수로 초빙되였을가? 화동교통대학 공식사이트는 호검은 제1저자 신분으로 《Science(과학)》 간행물에 고수준의 글을 발표하고 업적이 두드러져 2017년 7월 학교에 들어설 때부터 바로 교수 실적 로임대우를 받았으며 2018년에 순조롭게 성에서 초빙하는 교수로 되였다.

호검은 교류 혹은 지도자로 되는 가장 중요한 것이 근면함과 의력이다고 말하면서 “많은 시간을 연구에 몰부으면 긍정코 성과가 있기 마련이다.”고 말했다.

9월 26일 호검은 “자기는 학패(学霸)가 아니다. 저그마한 성적이 있다면 남보다 열심히 일하고 부지런하기 일한 것이다. 몇달 동안 6시 경에 실험실에 들어가서 늦은 밤 12시에야 숙소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1990년 강서 남창에서 태여난 호검은 중국과학원 금속연구소 우수졸업생이다.

중국과학원 ‘사창서상(师昌绪奖)’, ‘원장상’ 특별상을 받았다. 중국생물재료학회 생물의약용복합재료분회 상무 위원이며 주로 나노메터 금속재료 제작및성능 연구를 하며 나노메터 금속재료의 구조-성능의 고유관계를 밝혀냈다. 관련 연구 성과는 《Science(과학)》에 발표되였다.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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