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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입시 시험에 대한 최신 배치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표시간: [ 2020-06-23 16:30:49 ] 클릭: [ ]

기자가 어제 오전 교육부 소식발표모임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대학입시에 참가할 인원은 총 1071만명으로 지난해보다 40만명 증가되였다. 전국적으로 시험장 40만개와 시험감독인원 및 도우미 94.5만명을 배치하게 된다.

2020년대학입시는 올해 첫 국가교육시험이고 코로나19 발생이래 전국적 범위에서 조직하는 규모가 가장 큰 집단행사이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국 1급순시원 하청화는 시험장, 수험생, 사업일군들의 시험전 준비와 수험생들의 방호, 시험장방역, 소독, 그리고 시험과정에 나타날 돌발사태와 관련된 응급대책을 취하고 정밀화한 조작절차와 지도조치를 제정했다고 말했다.

모든 참여인원 14일 앞당겨 건강검진

시험 조직, 감독인원들과 수험생들은 시험 14일 전 일상체온을 측정하고 신체건강 상황을 검진하며 매일 체온을 기록해야 한다. 시험전과 시험과정에 수험생과 사업일군들의 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상상황에 대비해 위생건강부문과 질병통제기구, 의료기구는 전업평가를 잘하도록 교육부문을 지도한다. 교육주관부문에서는 전업평가 건의에 따라 시험 또는 시험조직의 참가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비상용 격리시험장을 설치, 원칙적으로 일인일실

대학입시과정에 시험장어귀에 체온측정소를 두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모든 인원들의 체온을 측정해야 한다. 한편 차일을 치고 체온에 이상이 있는 검사대기 인원과 재검사 인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검진실을 내온다.

하청화는 이렇게 말했다. “원칙적으로 10개의 일반시험장마다 비상용 격리시험장 한개소를 두어야 한다. (매 시험지점마다 적어도 3개 소 보장) . 시험당일 발열 또는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수험생에게는 비상용시험장을 제공해야 한다. 원칙적으로 일인일실을 보장하고 비상용격리시험장이 부족할 경우 가장 앞줄과 뒤줄에 배치하거나 4각형 형태로 배치할 수 있다. (최고로 일실에 4명 배치).

일반 시험장은 분리식에어컨 또는 집중식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다.

시험장에 있는 에어컨의 운행상황을 전면적으로 검사하고 청결 소독해야 한다. 일반 시험장은 분리식 또는 집중식 에어컨을 사용하고 비상용 격리시험장은 분리식 에어컨을 사용해야 한다. 자연통풍과 선풍기 등을 통해 통풍할수 있다. 전염병이 발생한 적이 있는 학교는 시험장으로 사용할 수 없다. 시험을 치르기 전에 시험지역과 시험장, 통로, 문손잡이, 책걸상, 숙소등에 대해 전면적으로 환경위생청결과 소독을 해야 한다.

중고위험지역 수험생들은 시험과정에 모두 마스크 착용해야

저위험지역의 수험생들은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장에 들어가 자리에 앉은 후 마스크 착용여부를 자주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비상용 격리시험장과 중고위험지역의 수험생들은 시험 전반과정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사업일군들과 감독인원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격리시험장의 감독인원과 사업일군들은 작업복을 착복하고 의료용 방호마스크와 일회용 장갑을 착용하며 필요시에는 방호복을 착복해야 한다.

/중국조선어방송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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