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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교원이 학급담임 맡으면 문제되는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CCTV뉴스 ] 발표시간: [ 2020-10-19 16:49:38 ] 클릭: [ ]

교육부: 체육교원이 학급담임이 되는 것이 류행으로 되기를 기대

얼마전 산동 청도의 모 중학교에서 체육교원을 학급담임으로 배치했다가 학부모들의 반대를 불러일으키고 소송까지 하는 사회의 큰 관심을 자아냈다.

10월 16일 교육부 관련 책임자는 이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체육교원이 학급담임으로 배치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오히려 류행으로 되기를 바란다”

10월 16일, 교육부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에서 발표한 〈새시대 학교체육사업을 전면 강화하고 개진할 데 대한 의견〉,〈새시대 학교 예술교육 사업을 전면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의견〉에 대해 해석했다.

체육교원 수업 과목이 다를 뿐 모두 교원요구에 부합

‘체육교원이 학급담임을 맡을 수 있는 여부’에 대해 교육부 체육위생예술교육사 사장 왕등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체육교원, 음악교원, 미술교원, 과학기술교원 모두가 학급담임으로 될 수 있다. 교원마다 교원자격증이 있고 수업 과목이 다를 뿐이지 모두 교원요구에 부합된다.

왕등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러한 문제가 나타나게 된 것은 사회의 사상관념과 현행 교원자격 평가 지어 학생평가 체계로 인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심목중에 체육은 주요 과목이 아니기에 잘 배우든 배우지 않든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고 있다. 때문에 학부모들은 체육교원이 학급담임을 맡으면 학생들의 진학시험과 관련되는 내용과 비하면 큰 기여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외 전반 체육교원 대오와 체육수업 상황에 대한 걱정도 말해주고 있다. 왕등봉은 “향후 최저한 체육교원의 시간을 보장해야 하며 늘 ‘환병상황’에 처하면 안된다. 체육교원이 학급담임이 되는 것은 더는 문제가 되지 말아야 하며 류행으로 되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체육 과목, 어문 수학 외국어와 같은 점수로

고중입시 체육 과목 어문, 수학, 외국어와 같은 점수 수준이 되며 2022년 예술교육 고중입시에 첨가한다.

체육, 예술에 대한 개혁 방향에 대해 왕등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고중입시에서의 체육교육을 꾸준히 경험을 총화하며 해마다 점수를 증가함으로써 어문, 수학, 외국어 점수 수준에 도달시킨다. 왕등봉은 “현재 운남성에서는 올해부터 체육을 고중입시 어문, 수학, 외국어와 같이 100점 점수제를 실행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우리는 끊임없이 경험을 총화하여 대학입시에서도 체육 점수를 계산해 넣도록 연구하고 있다.” 고 밝혔다.

2022년 예술교육 고중입시에 참가

왕등봉은 예술교육에 관련해 체육과 마찬가지로 종합성 평가를 하는 외에 고중입시에서 예술교육 시험을 보도록 시범을 진행하는 토대 우에서 다그쳐 보급하며 2022년에 예술교육 고중입시 첨가를 전면 실행할 타산이라고 털어놓았다.

다른 한 소식에 따르면 2035년에 이르러 다양화, 현대화, 고품질의 학교 체육시스템이 대체적으로 형성되며 따라서 총괄적이고 다양화하며 고품질의 중국특색의 현대화학교 예술교육 시스템이 대체상 형성된다.

이외 중앙에서는 〈새시대 교육평가 개혁을 심화하는 총체적 방안〉을 발표, 사덕사풍은 교원을 평가하는 제1의 표준이며 품덕이 있는 인재 양성은 교육의 근본적인 임무이며 편면적으로 진학률을 추구하는 경향을 단호히 바로 잡아야 한다. 무릇 그 어떤 형식이든지 고중입시 성적을 표준으로 교원과 학생들을 장려해주어서는 안되며 지육을 중시하고 덕육을 소홀히 하며 점수를 중시하고 자질을 소홀히 하는 등 편면적인 학교운영 행위를 단호히 극복해야 한다고 방안은 썼다.

/출처: CCTV뉴스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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