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교육부, 교원 직업행위 10가지 준칙 위반사건 8건 처리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CCTV뉴스 ] 발표시간: [ 2020-12-10 16:56:51 ] 클릭: [ ]

일전, 교육부는 교원 직업행위 10가지 준칙을 위반한 8건의 전형적인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폭로, 성희롱, 성폭행, 체벌, 유상 보충수업 조직, 학생들을 이끌고 스타 응원에 나서도록 하는 등 문제와 관련된다.

이 8건의 전형적인 문제는 다음과 같다.

1.복건상학원 교원 왕모가 여러번 학생을 성희롱한 문제

2019년, 왕모는 재학생들에게 여러차례 말로 소란을 피우고 위챗 등 방식으로 여러 명의 학생들에게 성적 암시와 어휘 그리고 사진을 발송하였는 데 그 정절이 심각하며 영향이 나쁘다. 관련 규정에 따라 왕모에게 제명 처분을 주고 교원자격을 취소하며 교원자격 증서를 몰수함으로써 교원자격 제한고에 편입시킨다. 동시에 왕모 소속 학원 당정 책임자에 대해 면담과 비평교육을 진행한다.

2.산서성 태원시 지달상청등중학교 교원 리모는 유상 보충수업을 조직, 학생을 관리하고 교육하는 과정에서 간단하고 란폭하게 처리한 문제

2020년 리모는 겨울, 여름 방학 기간에 학급학생을 조직하여 유상 보충수업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을 관리하고 교육하는 과정에서 간단하고 거칠며 부적절한 말을 했다. 관련 규정에 따라 리모를 해고하며 그가 받은 보충수업 료금을 반환할 것을 명하며 학교 상무 부교장에게 직무 정지 검사를 하도록 하고 1년 직무 로임과 직무 수당 감봉 처분을 준다.

3.강소성 숙천시 술양현 한림학교 교원 경모가 학생들을 이끌고 오락 스타 응원하러 간 문제

2020년 5월, 경모는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이끌고 연예계 스타들을 응원하러 갔으며 영상록화를 하고 인터넷에 전파했는데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관련 규정에 따라 경모에게 직무 정지 검사처리를 하며 학교 교장에 대해 경고담화를 한다.

4.남녕사범대학 사원학원 교원 진모모의 학생 성폭행 문제

2020년 8월, 진모는 사사로이 학생들을 집에 불러놓고 술을 마시게 했다. 한 녀학생이 술에 취하자 진모는 그에게 성폭행을 감행했다. 관련 규정에 따라 진모의 당적을 취소하고 공직 제명 처분을 준다. 범죄행위에 대한 사법기관의 판결이 내린 후 그의 교원자격은 법에 의해 상실된다. 진모의 교원자격 증서를 취소, 회수하며 종신토록 교원자격 인정을 신청하지 못하도록 한다.

5.삼협대학 교원 랑모모 저속하고 점잖지 못한 방식으로 수업한 문제

2020년 9월, 랑모는 저속하고 점잖지 못한 그림과 글을 사용하여 일본어 수업을 강의해 그 영향이 나쁘다. 관련 규정에 따라 랑모에게 휴업, 교수 일터를 떠나도록 처리함과 동시에 통보비평을 하며 년도 우수평가자격을 취소하고 실적로임을 공제하는 처벌을 주며 교원 소속 단위에 대해 통보비평을 한다.

6.강서성 무주시 남풍1중 교원 서모모 학생 체벌 문제

2020년 9월, 서모는 학생들을 관리하고 교육하는 과정에서 부당한 방식을 취하여 학생들이 신체적 손상을 입도록 했다. 관련 규정에 따라 서모에게 경고처분을 주고 당년의 그의 사덕심사에 대해 불합격으로 인정하며 1년 실적로임을 향수못한다. 3년내에 우수 평의 자격을 취소하며 당시의 학교 교장, 담당 부교장과 학급 주임에 대해 면담, 권고한다.

7.안휘성 합비시 려양남국화원유치원 교원 소모의 유아 체벌 문제

2020년 9월, 소모는 담임교원을 협조하여 유아활동을 조직하는 과정에 유아 한명을 교실 밖으로 데리고 나가 손바닥으로 애의 얼굴을 때렸다. 관련 규정에 따라 소모를 해고 처분을 주고 유치원 원장더러 심각한 검사를 하도록 하며 해당 유치원에 대해 통보비평하도록 한다.

8.료녕성 심양시 제127중학교 교원 김모가 유상 보충수업을 하고 가족을 시켜 학부모를 구타한 문제

2020년 11월, 김모는 자기가 유상 보충수업을 조직한 것을 학부모가 신고했다고 의심하고 가족을 불러 학부모를 구타하도록 시켰다. 관련 규정에 따라 김모에게 제명 처분을 주고 관련 학교 지도자에게 당내 엄중 경고 처분을 주며 교장을 면직시키는 처분을 준다. 유상 보충수업에 참여한 기타 교원들에 한해 직무 등급 강등 처분을 준다.

 / 출처: CCTV뉴스 / 편역: 홍옥

https://mp.weixin.qq.com/s/3X8QcQ42fV-P1P2JjCUsZw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