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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붉은 당기 휘날리며 사생들에게 혁명정신 계승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4-27 01:38:25 ] 클릭: [ ]

연길중소학교 당기전달 활동,연길시제10중학교에서

연길시교육부문에서 펼치는 당기전달 릴레이 활동의 제 9번째 단위인 연길시 제10중학교에서 4월 26일 당기전달활동이 진행되었다.

오전 9시 30분, 진붉은 당기는 연길시제8중학교 호기대의 호송 아래 연길시제10중학교에 도착하였고, 학교의 전체 사생들은 성대한 영접식으로 당기를 맞이 하였다.

전체 사생들이 제창한 <국가>와 함께 ‘정강산혁명근거지의 건립'을 주제로 하는 당기 전달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연길시제10중  당지부서기 최문일이 당기를 전달받고 있다.

연길시제10중학교 당지부서기 최문일은 제8중학교 당지부 부서기 방호로부터 당기를 전달받았다.

제8중학교 당지부 부서기 방호는 본 학교의 당기 전달 활동 상황을 소개했고, 연길시제10중학교 당지부 조직위원 리애화가 연길시제10중학교에서 전개하게 될 ‘당기 전달 활동' 방안을 선독했다.

학생대표로 9학년 2학급 홍현성학생은 발언에서 “리상신념을 견정히 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해 당을 열애하고 시대에 부응하는 중학생으로 성장할것”이라고 다지였다.

연길시제10중학교 당지부 서기 최문일은 학교를 대표하여 전체 사생들에게 “당기 전달활동을 통해 당사 학습,교양이 진정으로 광범한 사생들에게 다가서고 홍색기억,홍색유전자가 학생들의 마음속에 뿌리 내리도록 하여 영원히 당을 따라 나아 가도록 할것이다.”고 당기전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연길시교육국 당위 주임 도춘하가 당기가 전달한 중요한 의의와 전체 사생들이 짊어진 영광스러운 사명을 소개하였다.

<당기가 휘날리다>라는 혁명시가를 랑독하고 있는 청년교원들.

이날 행사에서 연길시제10중학교 청년교사들은 <당기가 휘날리다>라는 혁명시가를 랑독하였고 전체 사생들은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이 없다>는 대합창으로 행사를 고조에로 이끌면서 당에 대한 애대와 충성,당대 중학생들이 중화를 부흥하고 위대한 중국의 꿈을 실현하려는 결심을 확고히 하였다.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이 없다”는 대합창을 열창하고 있는 학생들.

행사 마지막으로 연길시교육국 당위 도춘하, 연길시제10중학교 지도부 및 제8중학교 호기대 일행은 전체 사생들과 함께 ‘정강산혁명근거지의 건립'을 주제로 한 당의 100주년 기념 전시 선전란을 관람하였다.

당기 전달식이 끝난 후 연길시제10중학교에서는 당창건 100주년 기념 ‘정강산 혁명근거지 건립'을 주제로 학교 내, 학급 간 당기 전달활동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연길시제10학교에서는 학급 간 당기전달 활동으로, 매 학급을 단위로 주제반회로 당사 이야기, 랑송, 노래 ,악기 연주 등 특색 있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연길시교육국에 따르면 당창건 100주년을 맞이하면서 연길시교육국 당위에서는 당기전달의 형식으로 당사 학습,교양을 폭넓게 전개하고 당의 력사발전 주제를 주축으로 당창건 100년이래의 성취를 연길시중소학교 사생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당기전달은 지난 14일부터 북산소학교를 시작으로 기획된 전달로정에 따라 6월말까지 전 시 44개 중소학교에 릴레이로 이어지게 된다.

이 기간 여러 학교들은 건당 100년의 전형사례, 걸출한 인물, 력사적 성취, 중대사건을 주선률로 ‘한 학교-한 학급-한 주제’의 형식으로 학습, 선전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게 된다.

길림신문 /글 강동춘 사진 신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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