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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당위 리론학습중심조(확대)회의 소집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6 21:24:34 ] 클릭: [ ]

습근평 총서기의 길림 시찰시의 중요 연설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기 위해 16일 오후, 연변대학 당위는 당사학습 교양사업의 수요에 결부하여 연변대학 당위 리론학습중심조(확대)회의를 소집했다.

연변대학 김웅 교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회의는 전국인대 상무위원이며 사회건설위원회 부주임 위원, 중국사회과학원 학부 위원, 사회정법학부 주임이며 연구원인 리배림 동지가 <새로운 발전 단계의 공동 부유 사회 건설>이라는 제목으로 강좌를 펼쳤다.

 

강좌를 하고 있는 리배림

리배림은 ‘확고부동하게 공동부유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시작으로 중국 개혁개방이래 소득분배의 변화 추세와 영향요인에 대해 체계적으로 해석하였으며 중등 소득계층의 성장과 소비 확대, 사회령역의 공평문제 등에 대해 깊이있게 분석했다.

그는 점차적으로 공동부유를 실현하는 것은 중국공산당의 중요한 사명이며 사회주의의 본질적 요구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현재 우리 나라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은 전면적이면서도 성공적으로 절대빈곤을 퇴치했으며 ‘14차 5개년'계획은 더욱더 여러 조치를 병행해 참답게 공동부유를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변대학 교장 김웅

새로운 발전단계의 공동부유의 사회를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비추어 리배림 동지는 대량의 실제 사례를 인용하고 수치와 결부하여 깊이 있는 분석과 대조를 진행하였으며 생동하고 정채로운 언어로 자신의 관점을 정확하게 천명하여 회의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웅 교장은 “이번 강좌는 동북지역의 진흥과 발전에 강력한 학리적 지지와 행동적 지지를 제공했으며 우리 학교가 새로운 발전구도에서 정확한 위치를 찾고 고질량 발전을 실현하는데 ‘문제해결’의 방향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강좌를 계기로 전체 참가자들이 2020년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성을 시찰할 때 제기한 ‘새로운 발전리념을 견지하고 품질이 더 높고 효익이 더 좋으며 구조가 더 좋고 우세가 충분한 발전의 새로운 길에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자’는 전략적 요구를 깊이 있게 학습, 관철하기를 바란다. 또한 학교 특색이 있는 수준높은 대학건설을 참답게 추진하여 동북의 전면적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에 큰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연변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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