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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각종 학원 60% 감소,무허가 기구 압축률 98%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北京青年报 ] 발표시간: [ 2021-12-20 14:32:28 ] 클릭: [ ]

북경시는 교육기구의 ‘두가지 감소’사업을 질서있게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시교육위원회에 교외양성사업처를 증설하고 200여명을 사회구역과 기업소에 주둔시키면서 여러 사회구역과 기업소와 련계하도록 하고 있다. 목전 오프라인학과류의 무허가 기구를 98% 감소하고 원유의 각 류형의 학원을 60%감소하였다. 동시에 중학교 교원 개방형 온라인지도로 전 시 중학생을 지도하고 있으며 고중입학시험과 모집정책개혁으로 의무교육의 부담을 경감하고 있다.

과외훈련기구를 관리하는 면에서 북경에서는 ‘기업에서 비기업으로 전환’ 하고 ‘등록을 심사로 전환’하는 방안을 연구하여 정책의 돌파로 관리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하였다. 무허가 기구가 완전 정리된 구역이 12개나 된다. 총 120여개 기구에 이미 통보를 내여 많은 교원들이 교사직에서 자리를 내게 하였으며 규정을 위반한 회사들에 1500여만원의 벌금을 안겼다.

엄격하고 신속하게 과외훈련기구를 정돈하고 시급매체와 공공장소 등에서 학원광고를 내는 것을 전면적으로 정지시켰다. 그리고 교육기구들에서 ‘전액환불'을 하도록  요구하고 학부모들에게는 수업 취소, 수업료 환불, 법에 의한 환불등 방식으로 환불난 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하도록 지도하였다.

과외학원과의 모순 분쟁에 대한 소송전 조해센터를 구축하고 목적성 있게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였다. 동시에 과외훈련기구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지원 및 안내하였으며 조치를 강구하여 교육훈련산업에서 인력의 이전 및 재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22만 여개의 일터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학원들에서 난관을 이겨나가도록 지도의견을 제정하였다.

학교 교육에서 북경시는 지속적으로 기초교육의 종합개혁을 추진하였다. 엄격하게 학과정표준에 따라 교수를 진행하고 교학대강을 초월하지 않고 표준을 초과하지 않으며 숙제를 내거나 시험을 치면서 앞질러 진도를 나가는 학습풍기를 엄금하였다. 전면적으로 학과당 교수질을 제고하고 온.오프라인이 통합된 쌍사(双师)학과당을 구축하였으며 우선 200개 시점학교를 선정하고 먼 교외에서 적어도 20%의 수업시간을 쌍사 학과당으로 사용, 배치하도록 하였다.

부분적 사회구역에서는 주요 학과정에 대한 시점을 전개하여 도시구역과 교외구역이 서로 련결하여 우수한 학과정자원을 공유하도록 하였다. 중학교 교원들의 개방형 온라인지도를 전개하여 전 시 중학생들의 공개온라인과외를 실시하였다.

방과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풍부히 하면서 방과후의 서비스와 교육 및 교학을 통합하고 이를 전체적으로 설계하고 홍보하며 시행의견을 공식화하고 의무교육 학교 및 학생 전체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전면적으로 보급하도록 하고 있다.

시험을 통한 학생모집 개혁방안을 적극 연구제정하고 있으며 중학교 입시개혁을 통해 의무교육의 부담을 경감하는 것을 견지한다. 동시에 교사 우선, 소학교 우선, 중학교 우선, 시범사업 우선의 원칙에 따라 교장과 교사의 지역 교류 및 순환, 핵심 교사의 균형 할당 및 일반 교사의 배정,순환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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