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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작문] 언니의 소망이 이루어졌으면…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2-25 15:58:06 ] 클릭: [ ]

올해는 언니 공부 성적이 학급에서 상등권에 들어섰으면 좋겠다. 언니는 초중 때부터 수학에 흥취가 없었다. 하여 고중 입시에서도 수학 성적이 낮은 탓으로 하마트면 고중에 붙지 못할 번 했다.

 

김현주

고중에 입학한 다음에도 언니는 수학 성적이 계속 차했다. 나는 언니가 수학 공부에 더 정력을 기울이라고 언니의 공부에 방해 될 가봐 다른 방에서 조용히 놀군 했다. 모르는 문제 있어도 언니가 공부를 다 한 다음에야 언니 눈치를 살펴보며 물어보군 했다.

그리고 아무리 심심해도 꾹 참고 혼자 놀았다. 내가 놀고 싶은 마음보다도 1년 후에 대학시험을 볼 언니의 성적을 제고시키는 것이 더 절실하기 때문이였다.

언니는 우리집의 맏이이기에 반드시 성적이 좋아야 되고 특히 수학 성적을 제고시켜 반에서 상등권에 들어가야 앞으로 대학꿈을 이루어 푸르른 창공을 훨훨 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언니의 성적 제고가 나의 가장 큰 소망으로 되였다. 이 소망이 나의 올해의 유일한 소망이다.

/ 김현주 (훈춘시제1실험소학교 6학년 4반)

 지도교원: 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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