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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작문] 멋진 축구화를 신고 싶습니다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2-27 14:14:32 ] 클릭: [ ]

2022년 임인년 범띠해가 되였습니다. 범띠인 나에게 특별한 한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새해 첫 일출을 보러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이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해 작은 소망을 빌어봅니다.

 

량준기

‘멋진 축구화를 갖고 싶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되게 해주세요.”

어느 날 세계 유명한 축구스타의 팬이 되면서 부터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되는 것이 나의 꿈입니다. 이제서야 축구에 재미를 붙이고 진정으로 축구를 사랑하게 된 나는 지금도 열심히 푸른 잔디 우에서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훌쩍 커진 발 때문에 산지 얼마 안되는 축구화가 너무 작아져 고민입니다. 매일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보면 비싼 축구화를 자주 사달라 하기는 미안하고 그래서 생각해본 것이 바로 이번 설에 받을 세배돈이였습니다.

저는 세배돈을 모아 꼭 사고 싶었던 축구화를 살겁니다. 그리고 멋진 축구화를 신고 축구스타가 되는 꿈을 향해 힘껏 달려보고 싶습니다.

/ 량준기 (연길시공원소학교 5학년 3반)

 지도교원: 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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