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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작문]견지하면 꼭 배워낼 수 있다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2-28 15:46:25 ] 클릭: [ ]

오늘 우리 가족은 목단강에 있는 하와이수영장에 수영하러 갔습니다. 하와이빌딩에 들어서니 정말 장관이였습니다. 수영장, 음식점, 놀이터 등 우리가 수요되는 모든 것이 구전하게 갖춰져있었습니다.

 
심정훈

우리는 먼저 수영하러 7층에 올라갔습니다. 나는 수영복을 입고 조심조심 물에 들어가보았습니다. 나의 키에 비하면 물이 깊어서 발뒤축을 들어야 했습니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아빠의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았습니다. 아빠는 나를 보고 겁을 먹지 말라고 하시면서 수영 요령을 차근차근 가르쳐주셨습니다.

“정훈아, 물속에서 숨을 쉬지 말고 엎드려야 둥둥 뜬단다.”

나는 아빠의 말씀 대로 련습하였지만 수영장의 물을 몇모금이나 삼켰습니다. 여러번의 련습을 거쳐 끝내 혼자서 물 우에 둥둥 뜨며 수영할 수 있었습니다. 수영도 생각처럼 그렇게 바쁜 건 아니였습니다. 그러면서 무엇이나 견지하면 꼭 배워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아빠와 수영 배우는 시간이 너무 즐겁고 재미 있었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늘 옆에서 지켜봐주셔서 든든하고 행복해요.

/심정훈(해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4학년)

지도교원: 김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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