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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핵문제 신 결의초안 분쟁 분명

편집/기자: [ admin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07-03-13 14:26:12 ] 클릭: [ ]

미국, 로씨야, 중국, 영국, 프랑스와 독일 등 6개국은 안보리의 이란핵문제 관련 신결의초안 요점을 둘러싸고 일주일동안 네번째 협상을 가졌지만 각측이 초안요점문제에서 여전히 분쟁이 분명하다.

유엔주재 로씨야대표는 언론에 결의초안을 둘러싸고 진행된 토론은 진전을 가져왔고 일부 문제에서 각측의 립장도 이미 좁혀졌지만 그러나 다른 일부 문제에서는 여전히 분쟁이 분명하다고 밝히고 각측은 다음주에도 결의초안과 관련해 일치를 달성할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초안은 이란인민들을 겨냥한것이 아닌 이란핵활동만 겨냥한것이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름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한 외교관원은 6개국가운데서 로씨야를 제외한 몇개 국가들은 현재의 결의초안요점들를 수락하기 어려워하고 있다고 피로했다. 다음번 협상은 다음주에 계속될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2월 23일 유엔안보리는 제1737호 결의를 채택해 이란에 우라늄농축활동을 중단을 요구하고 아울러 이란의 핵계획과 미사일계획에 한해 재료및 기술운송금지를 실시하기로 했다. 국제원자력기구도 올 2월 22일에 회부한 보고서에서 이란은 규정한 60일내에 우라늄농축활동을 중단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미, 영등 나라들에서는 인차 이란에 보다 강한 제재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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