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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원 부교장 180여만원 수뢰해 처벌

편집/기자: [ 벽계수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05-24 10:08:11 ] 클릭: [ ]

20일 국무원 신문판공실에서 연 소식공개회에서 중앙공정건설분야 돌출한 문제해결 지도소조판공실 주임이며 감찰부 부부장인 학명금이 공정건설분야의 돌출한 문제에 대한 전문정돈사업진전 및 사건수사 정황을 소개하고 기자들이 제출한 문제에 대해 답복하였다. 학명금은 전문정돈사업에서 조사처리한 20건의 전형사건을 통보하였다.

회의에서 연변대학 원 부교장 우영화가 학교교사를 건설하는 기회를 리용해 수뢰한 사건도 통보되였다. 연변대학에서 후근기본건설사업을 책임진 우영화는 직무의 편리를 리용해 개발상이 연변대학의 신학교구역 학생숙사건물과 록화공사 등을 맡을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대가로 180여만원에 달하는 뢰물을 받았다.

2009년 12월 길림성 당위와 정부에서는 길림성규률검사위원회 감찰청에서 제출한 우영화의 당적제명, 공직해임 처벌에 대해 비준하고 수뢰사건은 사법기관에 넘겨 법에 의해 처리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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