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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간첩사건으로 로씨야외교관 축출계획 없어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0-07-02 10:31:22 ] 클릭: [ ]

체포된 미국 로씨야간첩 혐의자 중 한명인 안나.

6월 30일, 미국무부는 현재 간첩사건과 관계가 있는 미국주재 로씨야 외교관을 축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무부 대변인 클로리는 정례브리핑에서 미국과 로씨야의 정부관원들은 줄곧 이 사건과 관련해 련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오바마정부는 량자관계가 이번 사건의 영향을 받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은 이로 인해 미국주재 로씨야 외교관을 축출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미법무부는 6월 28일, 미련방조사국은 일전에 미국에서 로씨야정보부문을 위해 인원을 모집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간첩조직을 검거했으며 지금까지 이미 용의자 10명을 체포했다고 선포했다. 그밖에 미국이 지명수배중인 끼쁘로스에서 보석석방돼 심사대기중 《로씨야간첩》이 6월 30일 실종되였다.

로씨야총리 푸틴은 6월 29일, 로씨야를 방문중인 미국 전대통령 클린톤을 회견했을 때 최근년래 적극적인 발전을 보이고있는 로미관계가 간첩풍파의 피해를 입지 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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