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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 일본은 력사죄행에 대해 사과하고 배상해야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0-08-24 11:28:33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조선사회민주당과 한국민주로동당은 23일 《전 민족에게 드리는 공동호소문》을 발표해 일본이 조선민족에게 지은 력사죄행에 대해 사과하고 배상할것을 요구했다.

호소문은 《일한합병조약》을 체결한지 100년이 지난 오늘도 일본정부는 여전히 저들의 력사죄행에 대해 성심성의로 사과하고 배상하려 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하고나서 일본정부는 최근 한국에만 사과연설을 발표하고 조선에 대해서는 배상문제를 언급하지 않고있는데 이는 조선민족에 대한 또 하나의 《우롱》이라고 지적했다.

호소문은 조선남북 동포들은 단결하여 일본이 조선민족에게 지은 100년죄행을 철저히 청산하고 일본군국주의의 부활과 침략음모를 분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일본수상 간나오또는 10일 《일한합병조약》체결 100돐을 맞으며 발표한 수상연설에서 일본이 지난날 한국에서 실시한 식민통치에 대해 반성하고 사과했지만 조선에 대해서는 반성하지도 사과하지도 않았다.

1910년 8월 22일, 일본 이토히로부미정부는 조선정부를 강요하여 "일한합병조약"을 체결했다. 이 조약은 그해 8월 29일부터 효과를 발생했는데 이 조약의 체결은 일본이 정식으로 조선을 병탄하고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되였음을 표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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