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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국가관의 날 행사 상해엑스포서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0-09-08 10:19:06 ] 클릭: [ ]

상해엑스포는 6일 조선국가관의 날을 맞이했다. 이날의 행사에 참가한 조선관원은 상해엑스포가 조중 량국, 세계 각 지역 그리고 국제기구와의 우호협력관계를 증진하는데 기여하게 되리라고 확신했다.

 

상해엑스포는 조선이 처음 전시에 참가한 엑스포이다. 조선 도시경영상 황학원은 올해이래 조선최고지도자 김정일은 각기 5월초와 8월말 중국을 두번 비공식방문했다고 강조하고나서 이 두 방문이 거둔 성과는 전세계에 조중친선의 공고성을 과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조선은 앞으로도 중국인민과 함께 노력하여 조중친선을 부단히 새로운 단계에로 추진함으로써 보다 더 강화되고 발전되게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주택및도시및농촌건설부 부부장 곽윤충은 조선국가관의 날 행사에서 연설하고 엑스포는 중조 량국의 인문교류를 더 확대하고 량국 인민의 친선을 증진하며 량국의 정치 상호신뢰를 돈독히 하고 중조 우호협력관계를 새로운 단계에로 추진할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조선 평양예술단은 행사에 참가한 중외손님들에게 독특한 민족가무를 공연, 이날 전통무용 《장고춤》, 《부채춤》, 《농악무》외에도 새로 개편한 많은 무용프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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