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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지구생산총액 전국 30개 자치주중 5위 재정수입 6위

편집/기자: [ 장춘영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2-14 12:26:55 ] 클릭: [ ]

지난해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지구생산총액은 전국 30개 자치주중 5위를 차지하고 재정수입은 6위를 차지했다.

챈궈러스몽고족자치현(前郭县)은 지구생산총액과 재정수입이 전국 120개 자치현중 두가지 지표 다 1위를 차지하고 이통만족자치현은 두가지 지표가 각기 23위와 25위를 차지하고 장백조선족자치현은 각기 76위와 79위를 차지했다. 장백현은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어 인구당 수입이 전국 120개 자치현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성정협14기 4차회의에 참가한 성정협위원이며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종교국) 주임(국장)인 강광자가 11일 밝힌것이다.

강광자위원은11.5계획기간 정부에서는 민족자치지방에 정책자금 투자강도를 대대적으로 높였는데 지난한해는 투입이 비교적 많은 한해였다고 소개했다. 이런 자금은 민족지구의 발전에 매우 큰 추동작용을 놀았다.정책자금에 힘입어 2010년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지구생산총액은 540억에 달하고 챈궈러스몽고족자치현의 지구생산총액은 140억원에 이르렀다.

강광자위원은 정부에서는 서부대개발정책과 동북로공업기지정책을 포함하여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 설립시기를 빌어 《소수민족과 민족지구에 대한 경제사회발전의견》을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등 정책부축강도를 높이고 있으며 《소수민족과 민족지구 경제발전 12.5계획(초안)》과 《길림성흥변부민(兴边富民) 12.5계획(초안)》을 제정하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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