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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위원: 의무교육 발전이 불균형한 국면을 개변시켜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11-03-09 14:13:24 ] 클릭: [ ]

8일 전국정협상무위원이며 중앙사회주의학원의 부원장인 소홍은 전국정협 제11기 4차회의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의무교육은 도시와 농촌지간, 지역지간, 학교지간의 발전이 불균형한 국면을 개변시키는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소홍 상무위원은 중국은 의무교육단계에서 학교의 《하드웨어》와 《스프트웨어》표준을 제고하는데 심열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농촌지역과 소수민족지역, 락후한 지역의 의무교육단계학교 교원들의 대우문제를 해결하고 교육수준이 낮은 지역과 학교교원들에 대해 양성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내의 학교자원을 통합시키고 교육조건이 좋은 학교들이 기타 학교들을 지도하고 인도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소홍은 경제사회발전의 불균형으로 인한 의무교육발전이 불균형한 상황이 보편적으로 존재하고있다고 말했다. 학교를 다닐수는 있어도 좋은 학교를 선택하기는 힘들다. 현재 중국의 의무교육이 인민들의 수요를 만족시키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학술계에 존재하는 부패를 척결할 문제에 언급해 그는 대학교체제개혁을 통해 현대화 대학제도를 건립함으로써 교원을 존중하고 교육을 중시하는 풍기를 형성하는 한편 학술계 부패현상을 철처히 배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소홍은 학교학술위원회의 지위를 높여 과학적인 학술성과평가체제를 건립하고 현재 많은 학교에서 실행하고있는 량적 년도업적심사방식들을 개변하고 자유로운 학술연구환경을 마련할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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