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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이란외교관 전부 추방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12-01 11:06:26 ] 클릭: [ ]

11월 30일, 영국 런던의 이란대사관 대문앞에서 한 영국경찰이 근무하고있다.

영국 외교대신 헤규는 30일 영국은 모든 주영국 이란외교관들이 출국할것을 요구했고 주런던 이란대사관을 즉시 페쇄하기로 결정했지만 이 결정은 량국의 외교관계를 중단하는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헤규는 30일 영국의회 하원에서 영국은 모든 이란외교관들이 48시간내 영국을 떠날것을 요구했고 주영국 이란대사관을 즉시 페쇄한다고 연설했다.

동시에 그는 이 결정은 량국의 외교관계를 완전히 중단하는것은 아니며 《대 이란관계가 외교관계를 유지하는 최하수준으로 낮춰진것》이라고 강조했다.

헤규는 이란에서 영국대사관을 충격한 시위자들은 주요하게 《이란정권요소에 통제된 학생조직》의 성원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유럽련맹, 독일, 뽈스까, 로씨야, 중국 등 국가와 조직들에서 영국대사관을 충격한 사건을 비난한데 대해 감사하다고 표시했다.

앞서 영국은 이미 주이란 외교관을 전부 철수하고 충격을 받은 대사관을 페쇄하기로 결정했다. 영국정부는 29일 저녁 영국측 인원들을 전부 찾았으며 상한 사람은 없다고 확인했다.

이란시위자들은 29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 위치한 영국대사관과 한 영국외교사무소에 뛰여들어 유리를 깨뜨리고 영국국기를 불태워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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