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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대표)과학기술성과 빨리 전화하려면 정부출제에서 기업출제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2-03 09:16:35 ] 클릭: [ ]

《정부사업보고》에 관한 길림성 조선족 인대대표들의 평가 들어본다

윤군: 길림성과학기술협회 부주석

정부사업보고를 듣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길림성의 경제발전이 《전용차도》에 들어섰는데 그 표징이 바로 길림성이 GDP 1조원《구락부》에 들어선 20여개 성중의 일원으로 된것이다. 이는 2010년에 길림성정부에서 승낙한 2011년에 이르러 GDP를 1조원대관을 돌파한다는 목표에 도달했음을 말한다. 쉽지 않은 일이다. 이는 인구당GDP 가 3만여원 인민페, 딸라로 환산하면 5000여딸라 되는데 동북3성에서 료녕다음에 든다.

알아본데 의하면 북경의 인구당 GDP는 1만 2000딸라이고 대련은 1만 5000딸라가량 되며 장춘시는 약 8000여딸라 된다.

길림성의 경제총량이 증가하고 인구당 GDP가 높아짐은 지난해 길림성의 경제발전이 한단계 올라갔고 이는 또 인구당 수입이 증가되고 생활이 개선됨을 설명한다.

앞으로 길림성에서는 원유의 지주성산업을 계속 발전시키는 외에 민영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더 강화해야 한다. 현재 길림성의 민영기업과 중소기업발전이 다른 지역에 비해 더디다. 이들에게 세금을 줄이는 등 더 많은 혜택을 주어야 한다.

《보고》에서 과학기술성과 전화를 진술했는데 길림성에서 과학기술성과 전화가 빠르지 못한 원인은 아래의 몇가지가 원인이 있다고 본다. 하나는 현재 약 50%의 과학기술성과가 전화조건에 도달하지 못한 반제품들이다. 다른 하나는 기업의 요구와 련결되지 못했기에 기업에서 직접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더 개발하고 더 투자하고 더 연구해야 만이 과학기술성과를 철저하게 전화시켜 응용될수 있다. 다시 말해 기업에서 취미가 있어서 과학기술성과를 응용하는것이 아니라 기업에서 철저하게 응용하게끔 하는것이다.

기업수요에 따라 과학기술연구를 해야 한다. 희망컨대 과학기술연구항목을 정부출제에서 기업출제에로 전환하며 정부에서 돈을 내고 기업에서 수요에 따라 과학연구를 해야 성과가 빨리 전화되고 응용될수 있다.

30여년동안 환경공정, 시정공정, 물오염처리연구를 종사해온 나는 현재 《11.5》국가중대과학기술 전문항목 3개, 성급중대과학기술 항목 등을 책임지고있다. 석사, 박사연구생을 수십명 양성한 가운데 조선족학생이 단 하나밖에 없었다. 고등교육이 대중화교육으로 발전된 상황에서 조선족학생들은 본과대학졸업을 최종학습목표로 삼지 말고 더 노력하여 고차원의 교육을 받아 과학연구분야, 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야 한다.

또는 조선족 기업인은 실패, 좌절을 거듭하면서라도 끝까지 앞으로 끌고나아가 과감이 창업하고 과감이 경영하며 대담하게 기업을 확대하려는 포부가 있어야 한다. 틀을 벗어나 사회에 참여하고 융합되며 경쟁에 뛰여들고 더 크게 더 큰 담량으로 치렬한 경쟁을 통해 1류의 기업, 브랜드기업을 만들 목표를 세워야 한다.

이번 인대회에서 《<길림성소방조례>를 수정할데 관한 건의》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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