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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농업분야 3가지방면으로 교류협력 추진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2-02-20 13:35:55 ] 클릭: [ ]

미국 방문중인 국가부주석 습근평은 현지시간으로 2월 16일,아이오와주에서 중미 농업고위층 심포지엄에 출석해 연설했다.

습근평은 《중국은 국가 량식안전을 시종일관 중시하며 농업과 농촌, 농민발전 그리고 13억인구의 식량문제를 중대한 대사로 간주한다. 당면 중국의 알곡 저장량과 시장공급이 충족하며 각지에 량식비축고와 알곡과 식용유비축고를 건립했다. 국제농업분야에서 중국은 교류와 협력을 적극 전개하고 발전도상 국가의 농업생산수준과 알곡생산능력을 제고시키고 유엔 새천년 발전목표를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 새로운 력사적기점에서 중국은 농업분야에서의 미국과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할것이다 》

첫째, 과학기술협력을 강화하고 농업생산효률을 제고해 농업의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할것이다.

둘째, 경제면에서의 무역래왕과 자원배치면에서의 효률을 강조하는것으로 공평하고 합리한 시장환경을 창조할것이다.

셋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 농업분야의 열점문제에 대한 조률과 협력을 통해 세계량식안전을 확보할것이다.

량호한 기반을 보유한 중국과 미국 두나라사이의 농업교류와 협력은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하고 광활한 발전전망을 과시할것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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