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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주석 습근평 토이기방문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02-21 17:26:08 ] 클릭: [ ]

 

사진은 앙까라 애삼버아국제공항에 도착한 습근평부주석에게 중국 주토이기대사관 녀청년사무원이 헌화하는 장면.(신화사)

중국과 토이기 협력을 강화한다

토이기 굴 대통령의 초청으로 습근평 부주석이 현지시간으로 20일 저녁 토이기 수도 앙까라에 도착해 토이기에 대한 공식방문을 시작했다.

습근평은 《나의 이번 방문은 중국과 토이기 두 나라 인민의 상호 료해와 친선을 한층 깊이하고 두 나라간의 각 령역에서의 우호합작을 추동하여 더 큰 성과를 이루게 하기 위한것이다》고 지적하였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세아 동서 량끝에 위치한 중국과 토이기는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갖고있고 두 나라 인민의 친선래왕도 아주 긴 력사를 가지고있다. 1971년 수교이후 두 나라간 정치, 경제, 문화 제반 분야에서 이룩한 발전성과에 만족을 표한다. 중요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발전도상국가로서 중국과 토이기는 세계 평화를 수호하고 공동발전을 추진하며 글로벌도전에 대응하는면에서 광범위한 공동리익을 갖고있다.

중국은 토이기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전략적동반자관계를 더한층 발전시키는데 힘 다할것이라고 습근평 부주석은 공항 서면연설에서 밝혔다.

방문기간 습근평은 굴대통령, 애얼더안총리,치체크의장 등 토이기지도자들과 두 나라 합작관계 및 공동히 관심하는 국제문제와 지역문제에 관해 깊이 교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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