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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인대 대표 종남산 PM2.5에 관해 담론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03-07 14:43:44 ] 클릭: [ ]

 _《대기오염을 다스리는건 바로 민생을 관심하는것이다 》고 지적

6일, 중국공정원 원사 종남산은 광동대표단의 정부보고관련 토론에 참가하여  PM2.5 에 관해 담론하였다.

그는 《대기오염을 다스리는건 바로 민생을 관심하는것이다. 》라는 제목으로 발언하였다.

그는 정부보고에서 상당한 편폭으로 에네르기를 절약, 페기배출 감소 및 생태환경보호사업을 추진할데 대하여 말했다면서 올해 북경, 천진, 하북성, 장강3각주, 주강3각주 등 지역에서 PM2.5에 대하여 검측하기로 하였고 2015년에가서는 지구급이상 도시에 복사하게 된다며 대기환경보호에 대한 검측은 이미 의사일정에 올라 아주 고무적이다고 했다. 종남산은 《민생을 중시하는데서 우선 대중의 건강문제를 중시하여야 한다. 건강을 지키는 4대요소로는 합리적인 음식, 술담배를 제한, 적당한 운동, 조기방지치료라 할 때 이런것으로 건강을 보장한다고 말할수 없다. 개인적인 요소 외 록색환경을 첨부해야 한다고 본다. 그속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공기이다. 특히 미립자로 된 PM2.5과 오존(臭氧)인소를 중시해야한다. 》고 하였다.

그는 또 발언에서 많은 나라에서 PM2.5에 대하여 연구한 결과에서 무릇 재회색흙비날씨(灰霾天气)인 날엔 진찰환자수가 10%~15%로 늘어나는 현상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이에 종남산은 아래와같이 건의하였다.

첫째:PM2.5검측을 일단 올해내로 전면 전개할것, 방지, 공제공사는 중점구역에서 진행한다.

둘째: 에네르기절약, 페기감소, 생태개진조치를 추진해야 한다. 이를테면 산업결구, 에네르기결구를 조절하고 공업오염, 자동차페기를 다스리고 천연생태환경을 보호고 퇴경환림, 식수조림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그러면서 종남산은 광동성에서 관련 방면에서 유력한 조치를 강구하여 본보기를 보여줄것을 건의, 기대하면서 업적은 GDP로만 보지 말고 오염조성여부도 보아야 하며 후대에 더 많은 복지를 창조해놓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PM2.5은 무엇인가?

PM2.5란 직경이 2.5미리메터보다 작거나 같은 과립물을 말하는데 이는 먼지와 스모그 날씨를 초래하는 원흉 중 하나이다.  대량의 유해물질을 부착하여 코안에 있는 코섬모를 통과하여 직접 페에 진입하게 하며 심지어 혈액속에 침투되여 인체건강을 엄중하게 위협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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