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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9호 성공적으로 발사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06-16 20:21:39 ] 클릭: [ ]

 -단마르크에서 국빈방문중인 국가주석호금도 축전 보내와

16일, 18시 37분 , 주천위성발사중심에서 예정시간대로 신주9호가 장정2F로켓에 실려 우주로 향발하였다.

 

똑딱 똑딱… 시계 초침이 움직이는 소리와 함께 주천발사중심-북경항천비행통제중심 및 각 해 륙관측중심으로부터 <<…정상!>> <<…정상!>> 보고소리가 련이어 들려왔으며 신주9호에 실려 본차 우주비행임무를 수행하러 떠나는 세 주인공이 우주비행선창에서 무시로 손저어 인사하는 화면이 보였다.

 

 
항천원들이 태공속에서 손저어 인사하는 장면

18시 47분, 북경항천비행공제중심으로으로부터 신주9호가 수송로켓에서 분리되였다고 보고되였고 이어 궤도감시판단으로 신주9호가 궤도에 정상적으로 들어섰으며 항천원들의 상태가 량호하다는 보고가 들려왔다.

18시 57분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며 신주9호와 천궁1호 도킹임무 총지휘장, 총장비부 부장인 상만전부장이 <<신주9호가 이미 예정궤도에 진입준비중이며 항천비행팀의 상태가 량호하다. 나는 신주9호발사가 원만하게 성공되였음을 선포한다!>>고 하였다.

18시 58분, 단마르크에서 국빈방문중인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호금도동지가 단마르크로부터 축전을 보내와 발사중심에서 류연동국무위원이 대독하였다.

아래는 호금도주석이 보내온 축전 전문이다.

천궁1호와 신주9호 유인도킹임무총지휘부:

신주9호 유인우주선이 성공적으로 발사되였음을 기껍게 들었습니다. 나는 전체 연구, 시험인원에게 열렬한 축하와 성심으로 되는 문안을 표합니다. 천궁1호와 신주9호 유인도킹은 우리나라 항천공정에서의 하나의 중대한 돌파입니다. 동지들이 계속하여 유인항천정신을 발양하여 갖가지 후속사업에 알심들이여 첫 유인도킹임무수행의 전면적인 승리를 취득하기에 최선하시기를 희망하며 우리나라 유인항천사업발전에서 새로운 공훈을 이루어내기를 희망합니다.

                                                                            호금도

                                                                   6월 16일 코펜하겐에서

중공중앙정치국상무위원이며 전국인대상무위원회 위원장, 당조서기인 오방국 ,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위원인 류연동 등 당과 국가지도자들이 이날 주천위성발사중심에서 신주9호발사과정을 함께 주목하였으며 임무수행 인원들을 위문 및 신주9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축하하였다. 

 
16일, 18시 37분부터 전국인민이 신주9호발사를 주목, 사진은 해남의 한 백화점 텔레비죤매장에서 쇼핑객들이 모여 신주9호발사와 시간을 같이 하고있는 장면이다.  
 
 
제남시의 모 부대관병이 신주9호발사과정을 지켜보고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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