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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지도자들 습근평에게 축전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11-16 14:09:24 ] 클릭: [ ]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며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인 김정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느구엔.판롱,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촘말리 싸야손,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서기인 라울 모데스토 카스트로 루스, 미국대통령 오바마 등 세계 각국 지도자들이 15일, 축전 또는 축하서한을 보내 습근평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로 당선된것을 열렬히 축하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축전에서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가 원만한 성공을 거둔것을 열렬히 축하하며 습근평동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로 당선되고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취임한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표했다.

축전은 중국인민이 사회주의 현대화를 건설하는 위대한 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이때 습근평동지가 중요한 직책인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을 담임한 것은 습근평동지에 대한 중국공산당 전체 당원과 군대, 인민들의 깊은 믿음과 간절한 바람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다.

축전은 형제적인 중국인민이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 사회안정을 유지하고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인민들의 생활수준이 한층 제고되여 전반적으로 중등권수준사회를 건설하는 전략적인 목표를 실현할수있을것이라고 했다.

축전은 조중 두 나라는 산과 물이 잇닿은 우호린방이며 조중친선은 유구한 력사적 전통이 있으며 두 당, 두 나라 로일대 지도자들의 피땀이 스며있는 쌍방의 공동의 보귀한 재부라고 지적했다.

축전은 대를 이어 전해내려온 조중전통친선이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에 따라 계속 강화, 발전될것이라고 하면서 습근평동지가 사업에서 휘황한 성과를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했다.

느구엔.판롱총서기는 축하편지에서 습근평동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로 당선됐다는 소식을 기쁘게 접했다며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를 대표해 그리고 개인의 명의로 습근평동지에게 가장 뜨거운 축하를 표한다고 적었다.

그는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가 원만한 성공을 이룩했다며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지도하에 형제적 중국인민이 대회에서 제기한 제반 목표과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하고 중국특색사회주의 건설사업에서 꾸준히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라고 했다.

촘말리 싸야손주석은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슬기롭고 견강한 지도하에 형제적 중국인민이 등소평리론,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 과학적발전관을 지도로 중국특색사회주의길을 계속 견지하고 개혁개방을 추진하며 현대화건설의 발걸음을 다그치고 사회의 조화로움을 추진하며 중등권수준사회를 전반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를 통해 18차 당대회에서 제기한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본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협력, 발전을 수호하는면에서 보다 큰 기여를 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했다.

라울 모데스토 카스트로 루스서기는 축하편지에서 꾸바공산당과 꾸바인민을 대표해 습근평동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히 총서기로 당선된것을 축하한다고 표했다.

그는 습근평동지가 새로운 직책에서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꾸바는 두 당과 두 나라정부, 두 나라 인민간의 형제적관계를 계속 강화할것이라고 했다.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축하편지에서 습근평동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로 당선된것을 축하한다고 표했다.

오바마대통령은 앞으로 습근평총서기와 밀접히 협력하고 미중협력동반자관계를 계속 건설하며 특히 량국간 실무적인 협력을 강화해 지역과 세계경제와 안보도전에 대응하며 두 나라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하고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추진할수있기를 기대한다고 표했다.

로씨야 통합로씨야당 주석이며 총리인 메드베데프는 축하편지에서 습근평동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로 당선된것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썼다.

그는 중국공산당의 지도하에 중국인민이 국가건설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룩했다며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에서 통과한 결의를 관철실행하게 되면 중국의 번영창성을 한층 더 추진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했다.

메드베데프총리는 쌍방이 량당간 래왕을 한층 두터이 하고 새로운 내실을 꾸준히 풍부히 하길 바란다고 하면서 자신은 습근평총서기와 함께 힘써 량당간 협력을 한층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이외에도 아프리카련맹륜번의장인 베냉 토마스 야이 보니대통령, 까자흐스딴 《조국의 빛》인민민주당 주석인 나자르바예브대통령, 우크라이나지역당 명예주석인 야누코비치대통령, 벨로루시 루카센코대통령, 아르메니아공화당주석인 사르키샨대통령, 바레인 하마드.빈.이사.아레하리파국왕, 토이기 정의 및 발전당주석인 엘도안총리, 말레시이아 민족통일기구주석인 나지브총리, 로씨야공정로씨야당 레비체브주석, 로씨야자유민주당 일리노브스키주석, 독일사회민주당 카브리얼주석, 뽀르뚜갈사회당 세고르총서기, 브룬디보위민주력량 니야반다주석, 뻬루 전 대통령 카시아, 꼬스따리까 민족해방당 히먼네이스주석 등 지도자들이 축전 또는 서한을 보내 습근평총서기에게 축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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