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림송숙: 군중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노력할터

편집/기자: [ 김파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11-16 15:04:28 ] 클릭: [ ]

-18차 당대회 대표 림송숙 당대표의 사명 원만히 완수하고 귀가

18차 당대회에 참가해 당대표의 사명을 원만히 완수한 연변의 18차 당대회 대표들이 16일 점심무렵 비행기편으로 연길로 돌아왔다.

연변의 18차 당대회 대표로는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장안순, 연길담배공장 공장장조리 겸 기술중심 주임 리원실,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 당총지 서기 겸 주임 림송숙이다. 16일 오후 1시30분, 기자는 당대표 림송숙을 만나보았다.

공항에 도착한 림송숙대표가 기자들의 취재를 받고있다.

연길공항에 도착한 림송숙대표는 격정에 차넘치는 심정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북경으로 떠날 때 여러 민족 연변인민들의 관심과 부탁, 신임을 안고 떠났으며 돌아올 때에는 18차 당대회 정신과 우리 나라의 아름다운 목표, 아름다운 국가건설에 대한 정신들을 많이 담아가지고 왔다》

림송숙대표는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층당사업에 대한 충분한 긍정으로 무한한 보람을 느낀다》면서《지역사회 당원들과 사업일군들을 이끌어 당대표대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 시달함과 동시에 일심전력으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우수한 당원과 훌륭한 기층사업일군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림송숙대표는 계속하여 《당대회 정신을 <5호>지역사회건설에 결부시켜 광범한 지역사회를 이끌어 많은 군중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있도록 노력해 중국특색사회주의길에서 당을 따라 힘차게 전진할것》이라고 덧붙였다.

림송숙대표는 11년동안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에서 묵묵히 사업해오면서 인민군중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군중의 지혜와 응원에 힘입어 지역사회를 이끄는 사업일군으로서의 직책을 훌륭히 수행, 그가 이끄는 원휘사회지구역은 선후로 《전국성실신용시범단위》, 《전국인민조해모범위원회》, 《전국평안가정시범지역사회》, 《전국학습형시범지역사회》 등 80여차례의 빛나는 영예를 받아안았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