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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령토와 해양 분쟁관련 립장 표명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11-21 10:46:17 ] 클릭: [ ]

국무원 온가보총리는 20일, 제7차 동아시아정상회의 비공개회의에서 지역정세와 남해 등 문제와 관련한 중국의 립장을 밝혔다.

온가보총리는 중국은 동아시아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각국의 건설적인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령토와 해양 분쟁 문제를 뚜렷이 하고 긴장한 분위기를 만드는것을 찬성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일부 나라 지도자들의 발언을 상대로 온가보총리는 중국의 주권수호행동은 정당하고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황암도는 중국 고유의 령토이며 주권분쟁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남해의 평화롭고 안정한 항행자유와 안전을 고도로 중시한다고 하면서 현재 남해 항행자유와 안전은 충분한 보장을 받고있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한 중국은 남해의 국제항로가 세계경제의 회복과 발전에서 보다 충분히 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가보총리는 중국은 선린친선의 정책을 견지하며 남해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동아시아가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한자리에 모여 협력을 모색하는것은 보다 많은 나라들이 동아시아 경제발전의 기회를 더욱 잘 리용하게 하기 위한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여러 나라와 함께 얻기 힘든 이 량호한 협력국면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며 동아시아의 지속적인 평화와 번영을 추진하기 위해 게속 부지런히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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