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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년사: 인민생활수준 제고시켜야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1-01 22:58:36 ] 클릭: [ ]

조중사가 1일 보도한데 의하면 조선 최고 지도자 김정은은 1일 신년사를 발표,경제강국건설은 사회주의강성대국 건설중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는 김일성주석이 서거한후 조선 최고지도자가 발표한 첫 신년사이다.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조선이 지난 1년간 취득한 성과에 대하여 회고하고 올해는 조선건국 65주년이고 조국해방전쟁 승리 60주년으로서 전당,전군과 전국인민들이 총동원하여 경제강국 건설과 인민생활수준을 제고하는데 있어서 결정정 전환기를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결정성적인 조치를 제정하여 석탄,전력,금속과 철도운수 등 국민경제 선행부문과 기초공업부문을 일으키고 동시에 경제건설 성과가 인민생활에 반영되도록 하여 인민들이 더 많은 실혜를 얻도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정은은 또 경제건설에 있어서 조선식 사회주의경제제도를 견지하고 경제관리방법을 부단히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또 조선은 올해에도 계속하여 큰 힘을 들여 정치군사 위력을 가강할것이라고 지적했다. 동시에 전민족의 통일애국투쟁을 통하여 조국통일의 새국면을 개척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오늘날의 국제형세는 조선으로 하여금 계속하여 "선군"의 기발을 높이 들고 자주의 길을 가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조선은 "자주,평화,우의"의 종지하에 조선주권을 존중하고 우호상대하는 세계의 대다수 국가들과 우호합작관계를 확대발전시킬것이라고 했다.

고 김일성주석은 생전 해마다 원단이면 신년사를 발표해왔다.1994년 김일성주석이 서거한후 매년 원단이면 조선 주류매체들이 련합사론의 형식으로 새해의 시정방침을 제출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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