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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수호는 공동의 책임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2-06 15:21:44 ] 클릭: [ ]

미국과 한국이 조선에 보다 엄격한 제재조치를 취할것을 연구하기 시작한데 대해 외교부대변인 화춘영은 5일 북경에서 중국측은 정세의 악화를 유발하는 그 어떤 조치든지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중국측은 해당 각자가 전반적 국면을 실질적으로 중요히 여기고 랭정하게 대처하며 언행에 신중을 기하여 반도정세가 완화에로 나아가도록 추진하는데서 적극적인 노력을 할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전한데 의하면 조선이 제3차 핵시험을 진행할수 있는데 대비하여 한국과 미국은 조선에 보다 엄격한 제재조치를 취할것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기자의 해당 물음에 대답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같이 태도표시를 했다.

그는 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고 반도의 평화완 안정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는 중국측이 립장은 명확하고 확고하다고 재천명했다. 그는 반도의 평화와 안정의 전반국면을 수호하는 것은 해당 각자가 짊어진 공동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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