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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로드먼과 조미 롱구경기 관람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3-01 13:16:18 ] 클릭: [ ]

 

조선 최고 지도자인 김정은이 미국 NBA 유명선수였던 로드먼과 함께 롱구경기를 관람하고있다 

2월 28일, 조선과 미국 량국 롱구선수들이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롱구경기를 치렀다. 조선 최고 지도자인 김정은은 부인 리설주를 거느리고 조선방문을 온 미국 전국롱구협회(NBA) 유명선수였던 데니스 로드먼과 나란히 앉아 롱구경기를 관람했다고 28일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12명 조선체육대학의 현역, 퇴역 롱구선수와 미국 묘기롱구단 할렘 글로브 트로터스 선수 4명이 홍백 두팀으로 나눠 경기를 펼쳤고 경기는 량팀 110 대 110 동점으로 막을 내렸다.

경기기간 선글라스와 모자를 쓴채로 경기를 관람하던 로드먼은 김정은과 직접 웃으며 대화를 나눴다고 신화통신은 보도했다.

경기가 끝나고나서 로드먼은 미국 선수들을 조선에 초대해준데 대해 감사하며 경기는 량국 인민들간의 친선을 반영한다고 하면서《비록 두나라의 관계는 유감스럽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김정은원수와 조선인민들의 친구이다》고 말했다.

롱구는 축구, 탁구와 마찬가지로 조선인민들이 즐기는 체육종목이다. 조선민중들은 김정은이 《롱구》를 즐긴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일부 조선민중들은 미국롱구대표단의 조선방문에 놀라움과 기쁨을 느낀다며 이번 방문이 《조선과 미국간의 개선을 가져다 주지 않을가》고 추측했다.

대표단(12명)은 26일, 평양에 도착해 7일 일정으로 된 조선방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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